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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9

중국 위해 웨이하이 밤문화 - 유흥 페티쉬 에코걸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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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해외 유흥이란게 처음이었기에 저처럼 도전(?)하시는 분들을 위한 후기로 작성하겠습니다.

 

패티쉬&이미지클럽 방장으로 특히나 다리가 이쁜 매니저를 좋아하고 사진후기를 쓰는 리버입니다.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일정을 잘 확인하고, 중국 현지 날씨도 물론 중요하지요.

 

예약합니다. 비행기표 & 비자... 비용은 부담스러울만큼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몇차례 달인이란 분과 일정을 조율하고, 스케줄을 챙겨봅니다.

 

한국에서 웨이하이까지는 비행시간이 50분 정도 됩니다. (KTX 대전거리 정도)

공항에 도착하면 중국말을 못해 걱정이 되었지만 본인들도 영어나 한국어를 못하기 때문에 안물어보더군요.

달인이란 패킷을 들고 있는 현지 가이드를 만난 후 차로 이동합니다.

이동하면서 첫날 일정과 만나게 될 파트너를 사진을 보고 초이스합니다.

역시 파트너의 장단점을 잘 설명해줍니다. (밤에 끝내준다거나, 몸매가 좋다거나 등등)

적극적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이야기해야 내상의 부담을 줄입니다.

아울러 한국여성보다는 약간의 눈높이를 아래로 낮추셔야 편합니다.

 

호텔로 가서 체크인을 하고...약속된 시간에 로비에서 만나 저녁식사를 하러 갑니다.

식사는 중식, 한식 중 본인이 원하는 걸 선택하면 먹을수 있습니다.

가이드가 있는 자유여행 스타일...

 

진짜로 건전한 마사지... 건마에 들려 중국 전통 마사지도 받고... 몸이 풀립니다.

 

밥먹는 식당으로 초이스한 파트너가 오게되고... 간단하게 소주도 마시고 칭타오도 마시고...

섞어서도 마시고...ㅋㅋ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식당에서 스킨쉽이...

 

제가 갔을 땐 쇼를 볼수 없었던 환경이었지만... 아무튼...KTV에서 노래도 부르고... 술도 마시고...

좀더 강도높은 스킨쉽... 공주라고 한국으로 말하면 웨이터의 일을 하는 여자도 끼고...쓰담쓰담...

이러고 놀다보면... 밤은 깊어지고... 다정하게 호텔로 고고합니다.

첫날 술을 좀 많이 마시다보면 밤일에 지장이 있을 수 있으니... 양조절을 잘해야합니다.

그리고 눈이 떠질때마다 옆에서 자고 있는 파트너와 아름다운 밤을 보냅니다.

 

제가 갔을 때 혜택으로는 하루종일 파트너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밀착서비스라는 걸 받았습니다.

 

같이 온천가서 여러가지 탕에 들어가 놀았지요. (수영복 챙겨 가세요... 없으면 돈 주고 사야됩니다. ㅋ)

매일 매일 파트너를 바꿀수도 있고, 맘에 드는 파트너는 계속 같이 있을 수도 있고...

좋네요...

 

낮에는 관광하고, 밤에는 열심히 일하고... 이런 패턴입니다.

 

경험해보니.... 장점은....

한국에서는 한타임 조건비용으로 반나절을 함께 보낼 수 있다는 비용절감(?)효과와

약 40여명 된다는 파트너를 사진을 보고 초이스 할 수 있다는 점도,

제2외국어가 한국어로 잘하지는 못하지만 대충 서로 간단한 대화도 된다는 점이 좋네요.

 

단점은...

여행자가 본인의 스케줄을 잘 정하지 않으면... 파트너가 없는 시간이 재미없을 수 있습니다.

주변에 관광지가 많지 않아... 돌아다닐 곳도 마땅치 않고...

이쪽으로는 좀 새로운 컨셉의 관광 아이템이 필요할 듯 싶네요.

예를 들어 파트너와 주변 관광지를 돌면서.. 데이트도 하고... 사진도 찍고.... 드라이브도 하고...

나이트클럽도 한번 경험해보고 싶고...

 

다음에 가면 여러가지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잘 놀다왔고.. 솔직하게 또 가고 싶네요.. 두고온 처자도 보고 싶고...ㅋㅋ

5월 6월 연휴가 많던데... 생각 좀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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