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2019.10.23

중국 북경 밤문화 백마 업소 하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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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북경에서 백마와 붕가 가능한 거 알고 게신가요?

 

제가 이곳을 발견한지는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당시 북경에 있을 때 입니다.

 

북경에 파견되어 근무한지 몇개월 되어가는데...민간인, 나이트, KTV, 안마 등 각종 유흥업소를 섭렵하고 있을때 입니다. 특히 주말에 할 일이 없을 때는 혼자 프론티어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업소 처자 단체로 집에 대리고 와서 놀기도 하고..암튼 그러고 있을 때 입니다.

 

발견

 

그날도 심심해서 저녁에 무작정 택시를 탔습니다.

 

중국 택시 기사: 어디가요?

마츠: 우선 장성판디엔에 있는 하드락 카페 잉스로 가세요.

 

하드락 카페는 나름 잼나는 곳입니다. 입장료가 있기는 하지만 라이브 음악과

 

나름 세련된 처자(닭)들이 외국인 남자들을 호객하기도 하는 곳이지요..

 

 

마츠: 혹시 외국 남자 말고 외국 여자들이 많은 곳 아나요?

택시기사: 아마 대사관 근처에 가면 있을 것 입니다.

마츠: 행선지를 거기로 해서 가세요.

 

택시는 어느새 대사관 거리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 조그마한 카페네요. 백마들이 조금 보이긴 하지만 음 길거리에서 꼬실수도 없는 것이고..

 

우선 지금 택시기사 임무 여기까지로 하고 대충 러시아 카페거리에서 차를 세웁니다.

 

그리고 카페 한곳을 들어가 보니..애덜 조금 있네요..바로 나옵니다.

 

걷기도 궈찮아서.다시 택시 잡고...기사한테 물어봅니다. 

 

마츠: 백인 처자들이 많은 카페나 나이트 없나요?

 

기사: 치씽다오...

 

마츠: 걸로 가주세요.

 

금방 가네요.나이트 같습니다. 

 

한자로 칠성도 발음하면 "치씽다오", 뭔가 잼날거 같네요.

 

내려서 바로 들어가니 입구에서 입장료를 받네요.

 

40원(칠천원)이네요.

 

입장하고 들어가니 아주 음산하네요 홍대 클럽 만한 크기네요.

 

음산하고 칮칮한 향수 냄새 담배 연기 자욱하네요..

 

사방에 백마와 약간의 동양여자들이 가운데를 점령하고 있고

 

테이블에는 동양(중국) 남자 그리고 백마들이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빈번하게 여자들과 남자들의 접촉이 있고 같이 나가기도 하고 합니다.

 

잘 모르겠네여..어떤 상황인지... 

 

혼자 테이블 앉아서 칼스버그 하나 시키고 여자들 스캔합니다. 

 

대략 2-30명 백인 여자와 10명정도의 동양인 여자가 있습니다. 

동양 여자는 한족 및 몽고족 같네요.

 

짧은 영어 소리 및 중국어 소리가 들립니다.

 

 

궁궁해 하고 있는데...여자들이 자꾸 저에게 눈길을 주네요.

 

노루표에서 보는 정말 쌕하고 늘신한 애도 있고 나이든 오크도 있고 다양합니다.

 

중국인 친구

 

그런데 옆에 있는 혼자온 중국인 남자가 저에게 말을 겁니다.

 

 

중국 남: 원하는 여자 있으면 말해..내가 가서 불러 올께요?

마츠:(좀 경계하며)...누구 신지.?

중국 남: 나 기냥 주말에 혼자 놀러온는데 재미나요..혼자 온거 같은데

같이 한잔해요.

 

중국남 나를 위해 칼스버그 몇병 및 안주 등을 시킵니다.

 

마츠: 고맙습니다. 사실 저는 한국 사람인데...오늘 심심해서 왔는데..여기가 어떤 곳이죠.

중국남: 아 반가워요. 우리 친구해요.

(하면서 이름 나이 호구조사 서로 한참 합니다. 이야기 해보니 나름 재력가고 믿을만 합니다.)

 

이야기 해보니 이곳은 러시아 여자들이 몸파는 곳입니다.

다 개인적으로 보도를 하며 가격은 한번이 800원(약 십사만원) 올나이트가 2천원(약 삼십 오만원)입니다.

백인 여자 집으로 가기도 하고 또는 남자 집으로 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곳은 새벽 1시에 문 닫고 옆에 레스토랑 바가 있는데 거기는 새벽까지 하더군여,

 

즉 12시 넘어서 오면 옆에 있는 곳으로 가면 되는데 거기는 보다 세련되고 사창가 냄새가 안나는 클럽이네요.

 

그날 저는 중국 친구와 술을 조금 하고 통성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중국친구가 누가 맘에 드냐고 해서,,저는 한참 장고 하다가..

 

백마 초이스 

 

여자 한명을 골랐습니다.

 

와꾸: 상상

몸매: 상상

키: 약 175

그리고 긴 스크레이크 머리,

 

중국친구 저 만나서 기쁘다고 자기가 쏜다고 하네요.

 

중국친구는 내가 고르자 마자...제가 찍은 백마를 데리고 옵니다.

 

가격 확인하고 번호 찍고 10분후에 나가자고 하고,,,중국 친구도 고릅니다.

 

그리고 백마 둘과 함께 당시 저희 집으로 갔습니다.

 

 

당시 제가 있던집이 복층으로 방만 4개 있습니다.

 

중국 친구가 집에 도착하자 마자 백마에게 돈을 지불하고 나는 2층으로 중국남은 1층에서 놉니다.

 

 

첨 백마랑 하는지라 아주 긴장되었습니다.

 

 

샤워하고 백마 벗은 몸 보니 아주 주겨줍니다.

 

 

백마는 짧은 영어를 하는데 나보고 자주 보고 싶다고 하네요..

 

집도 좋고 뭐...가끔 놀러와도 되냐고..ㅎㅎ 좋다고 시작합니다.

 

 

6. 붕가

 

이 처자 올짱하고 애무를 하는데 좀 성의가 없습니다.

 

BJ 하는데 콘을 끼우고 하네요..

 

그래도 첨이라...아주 아주 쏠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키스하는데 받아주네요.

 

차자 왈: 담에는 더 잘해줄께...

 

암내가 나나 보는데 향수땜인지 안납니다.

 

애래 보빨을 스킵하고....

 

CD 잘 있는지 확인하고 삽입합니다.

 

나름 좋습니다.

 

기럭지가 길어서 처자 다리를 위로 올리니 힘드네요..

 

 

읍 근데 문제는 슴가가 생각보다 작습니다.

 

기냥 A입니다. 어째거나 신이 내린 몸매, 보지 못한 몸매, 죽이은 힙 등을 감상하며

 

속도를 냅니다...처자 영어와 러시아 말 섞어서 신음 소리 내는데..아주 죽입니다.

 

붕가하다가 자세 바꾸어서 도기 스타일로 합니다.

 

정말 주깁니다. 이런 하늘이 내려준 궁둥이네요...

 

피부를 감상하며 피치를 올려 피니쉬합니다.

 

 

그리고 샤워하니 아래서 중국 친구 디다리네요..

 

 

러시아 처자들 보내고 중국친구도 바이바이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에필로그 

 

그리고 치싱다오 및 그 옆에 있는 수많은 러시아 여자들을 섭렵했습니다.

 

그리고 이 러시아 빠를 여러 기업의 주재원들에게 전파를 하게되어 지금은 나름 유명한 곳이 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가면 한국말 소리도 들립니다.

 

재미난 몇가지 스토리가 있는데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인증샷도 있었는데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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