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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4

상하이 밤문화 추천 빨간그네 꼭 가세요~~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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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흐렀다. 

마음 같아선 금방이라도 다시 오고싶은 마음이지만 그게 내맘대로 되질 않는다.

 

작년 이맘때 왔을땐 참 충격이었던 신강출신 아가씨의 천정에다 빨간천으로 그네를 만들어서 쇼를 하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다.

그 아가씨가 지금도 그 업소에 있을지 상해공항 도착하자마자 예전 그 조선족 매니저한테 전화해서 물었더니 지금은 다른곳으로 옮겼단다.

어차피 찾아봐야 아무 의미도 없는걸 내가 왜 물어봤을까!!

 

한국에서 출발하기 전에 또 하나의 황제마사지 하는곳이 생겼다는 정보를 입수.

뭔가 다르겠지!! 막여한 기대반 호기심반 전화번호, 사이트주소, 택시타고 어찌어찌 가는 방법등 약도를 복사해서 만만의 준비 완료.

택시에서 내린곳은 KFC가 있고 미식거리의 조명이 휘황찬란하다.

그럼 그렇지..

일단 새로 개척해보려는 이곳은 괜찮은 곳이라는 느낌이 든다.

꾸따이루/롱밍루 사거리에 있는 kfc. 외국인이 많이 찾는 미식거리 


 

미식거리의 사천요리식당에서 매운 요리로 근사한 저녘을 해결.

역시 사천요리는 맵구나.

혀가 얼얼하고 땀까지 흘려가며 먹었다.



이곳은 예약한 외국인이나 낯익은 단골 중국인에게만 엘리베이터 키를 주는데 저분은 어디서 들었는지 일반안마는 싫고 남성전용 ㅡ서비스를 받으려고 막무가내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 구역으로 가겠다고 우긴단다..

 

 샤위하고 휴게실로 입장 차한잔 하고 있으니 언니들 우르르 입장.

안냐세여..

매니저가 언니들한테 뭐라고 한마디 하니 서툰 한국 인사말로 동시에 복창후

서안, 청도, 칭다오, 심양, 북경, 광저우,항주, 항저우, 대련, 하얼빈, 절강성, 강소성등 각각 자신의 고향을 소개한다.

언니들 소개가 끝나고 나의 초이스를 기다리는 언니들의 눈동자들의 어색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침묵의 시간이 약간 지난후 8번째 언니 항주출신 ㅇ언니 선택..

 선택 못받은 언니들 퇴장할때 "다라오니" 라고 말한다.

무슨말들이야? 혹시 내가 초이스할때 시간을 많이 끌어서 그러나 싶어서..

그게 아니고요 "실례 했습니다"라는 뜻이란다.

음.. 역시 교육들이 잘되있군..

 

언니를 따라 서비스룸 입장.

룸은 비교적 아담하고 한국의 공간보다는 크다.

3층에는 vip룸이라고 해서 150위안인가? 추가하면 아주 크고 룸내 별실도 있고 고급 욕조도 있다지만 내 성격상 좁은곳이 너 좋다.

탈의후 기본 서비스 시작.

먼저 뒷판 부비부비.. 혀 놀립이 장난이 아니다. 문어를 많이 먹었는지 언니입과 나의 뒷판이 아주 호흡이 잘 맞다.

뒷판이 끝날때쯤 여행전에 알아두었던걸 써먹리로 했다.

이른바 빠떼루.

내가 이 자세를 하면 언니가 어떻게 하는지 보자. 

중국어 사이트에 이해가 안되는 말들이지만 뭔가 재미난게 있을것이란 생각에 밑져야 본전이니 함 해보자..

 

대박이다.

언니는 능숙하게 물티슈로 작업할 부위를 정성스레 정리하고는

ㄸㄲ를 상하로 깊이로 혀의 놀림이 능수능란 그자체..

아아. 바로 이거였구나.

그 아래에 있는 쌍방울 동생들이 번갈아 빨려들어가는 그속에서는 혀가 가만히 놔두질않고 그 감촉을 느끼니

그야말로 이런걸 두고 황제가 따로 없구나 내가 바로 그런걸 받고 있다는걸 느낄수 있었다.

그다음의 동생들 아래의 있는 큰형차레는 말할것도 없이 그저 머리는 밑에 쳐밖고 아래쪽을 감상하니 이대로 끝내고 싶지 않은 생각이 굴뚝같다.

 

빨간그네 순서.

역시나 능숙하게 천정의 철봉에다 가지고온 천으로 그네를 만든다. 이번엔 빨간색이 아니라 분홍색 천에 가깝다.

자 다시한번 감상해 볼까..

올라가서 천에 몸을 맡기고 물그나무 자세로 구강부위가 누워있는 나의 부위에 맞추고서 시작.

일단 먼저 물고 위에서 매달려져 있는 천을 공중에서 회전해 꼬인 상태에서 풀으니 6~7바뀌 정도는 입에 물린 상태에서 팽이가 돌듯이 자동회전..

아.. 참 이러 기발한 아이템을 누가 만들는지..

참 중국이란 나라는 땅덩어리도 크고 사람도 많으니 가능한 일이겠구나.

다른것은 한국에서도 경험할수 있는 것들이고.

배수작업으로 마무리.

이번 이 항저우 언니는 작년의 신강언니보단 동양적으로 생겨서 일단 맘에 들긴 하지만 괜히 맘에 담아 두었다간 한국에 돌아가서 생각이 나면 일에 지장이 있을수 있으니 이걸로 만족하자고 다짐.



핑양루/롱밍루 사거리에 있는 상해화궁(http://hwagung.com)

 

 

이번에도 KTV도 가보려는데 대공관이라는게 생겨서 시설이 좋아고들 하는데 적접가서 확인해 보자.

대공관KTV    금색년대KTV  이번엔 낮시간에도 같이 다니면서 전시회장에서 팜플랫 수집하고 명함도리는 일까지 시켜야겠는데.

내 맘대로 될런지..

언니들 많은 시간대에 가서 한국말 잘하는언니를 초이스 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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