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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4

중국 청도에서 몽공처자 만나서 바파인하고 신나게 놀다 - 기마민족은 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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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월에 칭따오 / 7월 세부 / 9월 칭따오에서 밤문화를 즐겼는데,


가장 최근에 다녀온 칭따오에 관련된 스토리를 써 보겠습니다.

 

 한국에서의 밤문화에 식상함을 느끼던 중 특별히 중국이라고 나을거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회사에서 출장때문에 중국에 몇번갔는데, 이때 간곳은 상해주변 도시 였는데,
비지니스호텔에서 머물면서, 마사지하는 사람을 불렀는데, 가격도 한국이랑 비슷하고,
서비스도 한국보다 못하고, 말도 안통하고... 이런경험을 몇번 해보니, 중국도 별반
다른거 없다고 생각하던중... 친구가 칭따오는 아니다라는 말을 거의 1년내내 듣다가,
주말을 이용해서 1박2일로 한번 가게 되었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1월에 춘절이라고 해야하나 중국 설날이 있어서 가는곳마다
아가씨들도 없고, 있는 아가씨들은 수질이 너무 떨어지고... 역시 중국은 아니다라고 
느끼던중 마지막으로 간 KTV에서  내몽고 처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초이스할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손을 보니, 고생한게 눈에 보일정도로 거칠더군요...
물론 손만 그럴뿐, 키/몸매 다 마간다 였습니다.

 

 초이스할때는 몰랐는데, 다들 내몽고 처자라고 하니까, 엄지손가락을 보여주더군요..
 역시나 침대에서는 ^^b .. 이더군요.

 KTV에서 나와서, 한국식당에 가서 과메기좀 먹어주고 호텔에 가서 긴밤을 보냈는데,
 
이날을 지금까지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역시 징기스칸의 후예답게 승마 실력이 장난 아니더군요.

다음날 같이 밥먹고 보내면서, 내가 여기에 다시 올일이 없겠지 하고 번호를 받지 않았는데,

아직까지도 후회되네요.

 다시는 갈일이 없겠지 하고 지내는데, 한달후에 1박 2일로 또 가게 되었습니다.
 
물로 같은 KTV로 가서 그 몽고 아가씨를 찾으니 역시나 없더군요.. 아무도 연락처를 모른다고..

 그래서, 다른 KTV로 가서 그냥 괜찮은 아가씨를 골랐는데, 조금 내상 입었습니다.
 
KTV에서 나오니까, 180도 변하더군요. 영 서비스가 별로 였습니다..ㅠㅠ

 그리고, 시간이 흘러 7월에 여름휴가를 이용하여, 잠시 세부에 다녀왔고, 
 
9월에 다시 칭따오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변한건 술값이 약간 내리고, 아가씨팁이 올랐다는 정도?..
 
2월 이후에 나름 중국어 스터디도 하면서, 나름 중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작업준비를 다하고..

맘에드는 몽고아가씨가 있어서 초이스를 했는데..

 헉 이 아가씨는 외몽고 사람... 중국말 못하고, 영어/러시아어/한국말 할줄 안다고..
 
근데, 한국말을 알아듣는건지, 못알아듣는건지 무조건 좋다고만. 하고..ㅠㅠ

대충 영어로 작업하다가 나갈때즘되서, 마담에게 이 아가씨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내일까지 같이있고, 내일 같이 밥먹고 헤어지자고 통역해달라고 말햇는데..
 
 마담이 그데로 한국말로 말하더군요....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거 같은데... 
 
KTV에서 나와서 징키스칸의 후예의 맛을 느낄수 있다는 기대감에 벅차있는데,,,,

 그닥 칸의 후예 같지 않더군요...ㅠㅠ
 
그래도, 피부도 좋고, 키도크도 괜찮았는데... 말을 잘 못타서, 실망 이었습니다.

 이렇게 짧은 1박2일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친구와 다음에는
 
 꼭 울란바토르에 가보자는 다짐을 했답니다..
 
   일단 이번달 말 방필을 무사히 마치고, 울란바토르 방문계획을 잡아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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