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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1

중국 테진 룸쌀롱 KTV 유흥 초이스 컨택 초이스 체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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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출장 갈 일이 있어 텐진쪽에 다녀왔습니다. 

중국말을 하나도 할줄몰라 조선족 직원이 가이드겸 해서 따라갔는데요.. 

토요일밤에 KTV 를 가기로 출국전부터 계획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나 재수없게도 그 가이드놈이 심한 몸살에 걸려 약국에서 약사먹고 아무것도 못하게 되어버린것입니다. 

아~~ 이리 끝나면 안되는데....심난하고 비참한 마음을 달래볼까 해서 가까운 공원에 바람이라도 쐴겸 나갔었습니다. 

꽃, 나무등등 폰으로 찍으면서 한가로이 있었는데 중국 처자 둘이 와서  

중국말로 뭐라뭐라 부탁을 하는데 대충 사진찍어 달라는거 같았습니다.. 알면서도  못알아듣는척 영어로 솰라솰라~~ 하니 그중 한 처자가 더듬더듬 영어로 얘길하네요..(주변에 영어하는사람 거의 없던데....) 

해서 몇장 찍어줬습니다.... 

그리보내고 한바퀴 돌아보고있는데 이것들 또 마주쳤네요... 

 자세히 보니 하나는 완전 중국 시골 스타일의 처자이고 영어좀 하는 처자는 나름 멋내고 핫팬츠까지 입고 나왔네요... 그래도 뭔가는 좀 아쉬움... 

사진을 또 부탁하길래 이거 혹시..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 앞에 트럭에서 파는 커피한잔 사주면 찍어주마...하고 말도 안되는 개드립을 날렸죠.. 

그랬더니 지들끼리 뭐라뭐라 킥킥대더니 순순히 오케이 하네요... 

뭔가 긍정적인 시그널이 저 밑에서 슬슬 올라옴을 느꼈습니다. 

둘중 하나는 영어를 아예 몰라 꼬실래야 꼬셔볼수 없는 상태라 영어좀 하는 처자에게 포커스를 맞춰놓고 

작심하고 꼬셔보기로 합니다. 그래서 영어 못하는 처자는 아예 시선을 피하고.. 

한 처자에게만 고정 시켜놓습니다. 

 

그때 대화를 대충 요약하자면.... 

 

괭이 : 니들 친구냐? 

처자 : ㅇㅇ 넌 어디서 왔냐? 

괭이 : 한국.. 

처자 : 와~~ 나 빅뱅빠순이 ㅋㅋ.. 

괭이 : 나 탕웨이 빠돌이 ㅋㅋㅋㅋ 

처자 : ㅋㅋㅋㅋ 

괭이 : ㅋㅋㅋㅋ 근데 몇살이야? 

처자 : 25... 

괭이 : 난 30이야 (과감히 5살이나 빼봅니다) 

괭이 : (갑자기 공항에서 심심할때 볼려고  저장해둔 공연영상중 빅뱅 영상 생각남) 빅뱅 영상 볼래? 내폰에 있어.. 

처자 : 오 리얼리?? 빨리 틀어봐... (한참을 넋놓고 보더니) 딴건 없냐? 

괭이 : 호텔에 가면 노트북에 무지무지 많다 (당근 뻥...) 

처자 : 그 파일들 나 주면 안돼? 

괭이 : (약간 당황하며) 당연 줄수 있지 USB 있으면 가져와 (까짓거 다운받아 주지뭐) 

처자 : 땡큐베리감사... 

괭이 : 하지만... 공짜는 안돼.. 

처자 : 그럼? 

괭이 : 술이나 한잔 사 

처자 : 그정도는 오케이... 

괭이 : 그럼 usb 갖고 ㅇㅇ호텔알지? ㅇㅇㅇ호로 와. 

처자 : 노트북 가지고 나오면 안돼? 

괭이 : 안돼(다운받을 시간을 좀....) 회사 기밀자료 잃어버리면 큰일나.. 절대 밖으로 못갖고나가.. 

처자 : (약간 실망한듯) 알았어... 

괭이 : 올때 혼자 올거야? 

처자 : 친구랑 좀 더 놀다가 보내고 혼자 갈께... 

괭이 : 친구랑 천천히 놀다 7시까지 와...(빨리가서 다운 받아야지...)  

      전번내놔.. (전화걸면서) 이게 내 번호임, 혹시 뭔일 생기면 전화햐.. 

처자 : 오케이.. 

 

처자 보내고 부랴부랴 호텔로 들어와 광속으로 토렌트 검색하여 빅뱅영상 다운로드 걸어놓습니다.그후 조선족 직원 방에 가서 상태 살피고..다행히? 상태가 여전히 메롱 이네요.. 

저녁도 못먹겠다하여 호텔근처 KFC 에서 햄버거 하나 사다주면서 난 잘꺼라고 미리 말해놓습니다 

(혹시라도 내방에 오면 민망,미안 하잖아요....) 

그리고 제 방으로 가서 처자 올 시간만 기다리며 6시30분 미리 준비해간 마법의파란알약 반개 먹고 약효 올라오길 기다립니다. 

 

빅뱅영상은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다운로드 되어있습니다. 

받은 용량이 총 10기가 정도 되네요.. 이정도면 많은거죠?.. 

 

7시 거의 다되어 방의 벨이 울리네요... 

왔구나... 

 

괭이 : (문열어주며) 어서와... 

처자 : (손에 있는거 들어보이며) 맥주 몇개 사왔어. 

괭이 : 그래 잘 했어.. 

처자 : 백뱅 내놔.. 

괭이 : 급하긴... 안없어지니까 일단 앉아... 

처자 : (USB 꺼내면서) 지금 먼저 복사해줘.. 

괭이 : (usb 건네 받으며) USB 새걸로 사왔네? 

처자 : 집에있는건 용량이 16기가밖에 안돼서.... 

괭이 : (살짝 당황) 10기가 정도면 충분한데.... 

처자 : 닥치고 빨리 복사해... 

괭이 : ㅇㅇ 

 

그렇게 파일을 복사 시켜 놓고 본격적으로 개수작에 들어갑니다. 

 

괭이 : 술 잘마시나? 

처자 : 아니 맥주 두세캔... 

괭이 : (스캔해보니 맥주 6캔임을 인지) 난 맥주 무제한.... 

처자 : 헉... 6개면 부족하겠네? 

괭이 : 노프러블럼 (너 세개 먹이고 나 세개 먹지뭐.....) 

 

처자 두어캔 마시니 볼이 빨개지는게 왠지 좋은일이 쉽게 생길것 같네요.. 

볼빨개졌다고 놀리면서 살짝 볼터치...... 올레..거부하지 않네요. 

한국남자 어떻게 생각하느냐 물어보니... 올레.. 중국남자보다 좋다네요 

한캔 더 마시라고 주니 또 받아 마십니다. 

약간 졸린 표정 짓기에 피곤하냐 물었더니 피곤하답니다. 

그래서 옆에가서 맛사지 해주면서 목 어깨 등등 만져봅니다. 

살결 부들부들하니 그걸 느끼자마자 쥬니어가 급 기립을 하네요.... 

그래 이왕 이리 된거 에라모르겠다... 

볼에 뽀뽀 했습니다. 

근데 어랏......... 거부 하지 않고 웃네요.. 

그래? 그렇담 이번엔 입술에.... 

약간 빼는척하더니 강하게 들이대니 그냥 받아줍니다. 

때는 이때다 옷을 벗기고 가슴애무 들어가는 찰나.. 

처자 맘의 준비가 되었는지 씻고 오겠다네요.... 

저도 속으로 씻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기에 씻고 나오라 합니다. 

저는 미리샤워 했으니 양치만... 

 

침대에 앉아 기다리며 처자 수건 두르고 나오는 모습이 좋습니다. 

안아서 침대에 던지니 수건 펼쳐지며 가슴 보지 다 드러 나네요.. 

완전 좋습니다... 

가슴은 B컵은 충분히 되어보이며 핑유입니다. 

눕혀놓고 살살 애무해주니 완전 느끼네요 

키스부터 목, 가슴, 옆구리, 배꼽, 그다음 보빨 시전...(다행히 보징어 없습니다...) 

보빨하며 똥꼬 살살 간지려주니 아주 그냥 질질 싸네요,, 하얀 물이 보일정도로 나옵니다. 

근데도 애무할 생각을 안해주니 강제로 69 자세로 만들며 보빨 계속합니다. 

BJ 는 당연 잘못하네요...입에 넣었다 뺐다만 반복... 혀를 잘 돌려주면 좋은데..... 

여튼 그냥 아쉬운대로 넘어갑니다. 

더이상 참을수 없어 쥬니어를 머리만 살짝 넣어 봅니다. 

근데 입구가 상당히 좁은게 느껴집니다.. 

살짝 간을 보다가 쓱 밀어 넣어보니 와..... 쪼임이 상당 수준입니다. 

피스톤 운동 몇번에 급 신호가 옵니다. 그래서 자세를 바꾼다는 핑계로 조금 쉬었다 뒤치기 들어가니 

더 미치겠는겁니다.. 에라 모르겠다 더이상 참을수 없어 강강강 계속 밀어 부쳐 사정 합니다. 

처자 살짝 실망한듯한 표정이 잠시 지나가더니 꼭 껴안아 줍니다. 

한참후 집에 언제 갈거냐 물어보니 늦게 가도 된답니다.. 

올레 그럼 한번더??? 해야죠 당연히.... 

대충 헹구고 나와서 가슴부터 살살 달궈보기 시작합니다. 

이번에도 아주 그냥 질질 물을 흘립니다. 

2차전도 1차전과 비슷한 순서로 애무하고 삽입시 한번 사정한 이후라 그런지 

상당한 시간 피스톤 운동해도 괜찮네요.. 

이 처자또한 아주 좋아 죽구요.... 

생각보다 여성상위에서도 제배를 너무 무겁게 짓누르듯 뭉개지 않고 날렵한 움직임을 보여주네요.. 

이자세 저자세 다 해본후 정상위에서 격렬하게 사정합니다. 

2차전만 1시간 한것 같습니다. 

서로 완전 녹초가 된 상태에서 진하게 키스 퍼붓고는 정신을 잃습니다. 

정신차려보니 처자 옆에서 코골면서 만세 부르며 자네요.. 

저는 이때 보았습니다 처자의 겨털을.... 

 

담날 아침 일찍 처자 일어나서 늦었다며 허겁지겁 빅뱅챙겨 돌아가고 저는 다음에 오게되면 연락하겠노라 미리 떡밥 던져놓습니다. 물론 처자  오케이 했구요.. 

 

조선족직원의 불의의 질병으로 인해 무산될뻔한 중국에서의 계획이 의외의 반전을 선사하며 

공떡 즐달 했네요... 

  

와꾸가 그닥 썩 훌륭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았고, 착하고 쪼임강했으니 대 만족 합니다. 

게다가 맥주랑 커피까지 얻어마시고 ㅋㅋ 

글을쓰는 지금도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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