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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4

한국관 가라오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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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ktv를 많이 많이 다니지 않았지만 7년생확속 평균 주에 1번이상은 다녔던거같아요

(자주가는 사람은 일주일에 7번 다 다녀요)
아마 축구차고 회식한후 형님들이랑 술을마시고 갔는데 네몽고가 고향인 처자가있어서
초이스를 했는데, 나이도 95년생 10살차이났네요. 엄청소극적이였는데 엄마병원비하러왔다고
애기를하다가 순조롭게 저희집까지 가서 굿밤을 보냈던기억이있네요. 업소에서 일을해서 그런지
사귀는 그런건아니였지만 한국에올때까지 꾸준히 잘만나고 그 처자 엄마병원도 다녀오고했던기억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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