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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5

중국 위해 황제관광 섹스투어 가이드 에스코트걸 밤문화 떡집 후기 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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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어가겠습니다.

자다가 문득눈을뜨니 시간이 오전 8시쯤이네요.

옆을보니 통화가 옆으로누워 고이자고있네요. 천천히 얼굴과 몸매를 감상해봅니다.

화장을 지운얼굴인데서 얼굴선하나까지 너무 이ㅡ쁘네요.ㅎㅎ 화장안한얼굴이 청순해보입니다. 안한게 더 나은거같고.

어젯밤 격렬한 섹스와 신음을 내지르던 그언니가 맞나할 정도로 청순한 여인의 상입니다.

한손에 꽉잡히는 가슴을 슬슬만집니다. 너무크지않은 이쁜가슴이 참 좋습니다.

가슴을 만지자 통화가 깼네요. 절보더니 웃습니다. 이불로 얼굴을 가립니다. 어젯밤의 격렬했던 섹스가 창피했나봅니다.

창피함을 달래주기위해 다시 그녀위로 올라갑니다. 온몸을 애무합니다.

다시한번 힘차게 모닝떡을 치고 씻습니다. (섹스과정은 생략하겠습니다. 쓰다보면 저도 자꾸 동생이 서버려서..회사라 곤란합니다 ㅠ)

함께 씻고 호텔조식을 먹으러갑니다. 부페식인데 한식도 많습니다. 된장찌게도 있네요 ㅋㅋ

맛이 괜찮네요. 조식을 먹고 라운지에서 커피한잔 맛시고있는데. 가이드가 전화가 옵니다. (준비되셨습니까?ㅎ)

저(네 밥도 다먹었어요)

가이드 (네 그럼 모시러 가겠습니다)

가이드를 기다리며 통화랑 안되는중국어와 번역기를 돌려가며 대화를합니다.

지금은 엄마랑 함께 산답니다. 그리고 낮에는 의류디자인회사에 다닌다네요. 4년동안 한회사에서만 일했다네요. 디자인된옷들을 공장에

주문하는 일들을 한답니다. 옷도 잘입고 센스도 있던것이 디자인계통 일을해서 그런가봅니다.

가이드가 도착하고 우린 온천으로 출발합니다. (아참. 온천이용하실분들은 수영복 꼭 챙기세요. 저도 사장님이 전화주셔서 챙겼는데. 아님 깜박할뻔 했습니다)

온천은 3.40분정도 걸립니다. 시설은 참 훌륭합니다. 통화도 들어오네요. 비키니입은모습이 ㅎㄷㄷ합니다. 큰키에 쭉빠진몸매에 얼굴까지..

딴놈들이 쳐다봅니다.ㅎㅎ 저도 괜히 어깨가 넓어지네요. 야. 내 애인 이쁘지? 나 이정도야 ㅋㅋ  뭐 이런거 ㅋㅋㅋ

온천수에 몸을 담그니 몸안에 근육들이 풀어지는느낌입니다. 여기 온천수는 피부병과 관절염등을 치료하는 효능이있다네요.

안그래도 갑자기 건조해진날씨때문인지. 미세먼지때문인지. 몸이 가렵고하던차에 잘됐다.하며 몸을 더욱 깊이 푹 담급니다.

온천안에는 한국어로 표지판이나 시설등이 모두 표기되어있어 아주 편하더라구요.

탕에서 나와 휴게실에 잠시 누워있으니 정말 통화가 애인처럼느껴집니다. 물기닦는거부터 직접 다 닦아주고 하나하나 다 챙겨주는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그냥 확 얘랑 결혼해버릴까 고민합니다. 저 아직 미혼입니다. 게다가 슬픈 노총각 ㅠㅠ.

누워서 손잡고 안디는 중국어로 쏼라쏼라하는데 어떤 언니가 와서 한국어로 안마받으실거에요? 합니다. 저는 아니요 거절합니다.

가이드얘기가 혹시 온천안에서 안마받을거냐고 물으면 받지말라더라구요. 비싸고 실력없다고.ㅋㅋ 그래서 전 거절했네요

그후 한번더 탕에 몸을 담근후 온천을 나옵니다. 온천 진짜 추천드립니다. 피로도 풀리고 파트너와 정말 애인같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네요.

온천에서 나와 시내로 오니 날이 좀 어두워지더군요. 저녁5시..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저녁메뉴는 감자탕~

저녁을 먹으며 고민을 해봅니다. 오늘은 어떤 파트너와 있을까. 통화랑 하루더 있고 싶었지만 사장님이 특별히 신경써서 준비하셨다는 언니들을

골고루 만나보고싶다는마음에 파트너를 바꾸기로 결심합니다. 통화야 미안 이건 내 의지가 아니야 ㅠㅠ

오늘의 파트너는 누구로할까. 홈피사진에선 나나와 레이레이가 끌렸는데.. 누구로할까..고민고민 합니다.

가이드도 나나, 레이레이 다 좋은 친구들이라 고민합니다. 이런. 같이 고민합니다. 그만큼 손색이 없다는거겠죠.

그래서 결정합니다. 레이레이로~ 왜냐 레이레이는 레알 17살~  네 저 못된놈입니다. 하지만 오늘하루 즐기고 못된놈 되겠습니다.

오늘의 파트너는 레이레이로 결정.!!!

잠시후 통화와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고 껴안고 키스하고 아주 진짜 애인이 헤어지는듯한 연출을 한뒤 통화를 보냅니다.

이제 저의 새로운 파트너 레이레이를 흥분된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아~17살의 보지맛을 언제또 맛보겠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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