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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8

중국 심천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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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기대를 가지고 왔던 중국이지만.. 한국이 그리워지는 ㅠㅠ 제가 이상한 업소만 다녀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업소가 그립고 

한국여자가 이쁘다고 생각하는 그런 날입니다.. 

제가 밤에는 활동을 못하여 낮시간에 갑니다...

 중국말을 아예 몰라서 그런지 많은 업소를 가지못합니다.. 

아는 중국어라곤 양치?콸콸?ㅋㅋ 짜리나광장에잇는 향원 가격 400원정도 웨이타팁 50~100 안주면 인상씀 ㅋ 발맛사지 팁까지 한 백얼마??기억이 중국시간 11시면 하나둘 출근합니다... 그나마 괜찮은 여자 고를려면 첫빠따로 가야합니다..

. 내가 본애들은 가슴이 이쁘고 컷습니다... 

처엠 두세번은 내상만 당했지요.... 넣기만 하면 통(아프다) 통을외쳐 제 동생을 죽게합니다..

보징어.심한애는 하루종일 손에서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중국 전체가 그런지 몰라도 bj는 무조건 cd착용후 합니다.. 진짜 할맛떨어짐.. 마사지해준다더니 손톱으로 긁습니다 ㅋㅋ 네번째인가 찾앗을때 살짝육덕지고 평범한애초이스햇는데 궁합이 좋습니다..

 너무 좋아서 팁 100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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