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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4

홍콩 몽콕 야시장 밤문화 길거리 픽업 및 콜걸 쓰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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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콕 야시장, 템플 스트릿등

홍콩 필방 관광코스죠.

다만, 야시장이라해도 12시 넘으면 닫는다는거. 우리랑 개념다르고..

아무튼!!

11시 30분 즈음입니다.

야시장의 메인도로가 아닌 바운더리를 어슬렁 거리는데, 예쁘게 생긴 아가씨가 있더군요.

이아가씨가 지나가는 아저씨들 잡고 뭐라뭐라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아저씨들 휭 지나가고!

아!!! 이거! 그거구나!

 

지인 형과 같이 갔는데... 형이 한번 가서 말해보랍니다.

가서 이야기하는데.. 영어 안되고, 내가 현지어를 아닌것도 아니고, 하지만 가격은 바로 알수 있죠.

지 핸드폰에 적어서 150 이라는군요. 당시 홍콩 환율이 170/원 이었으니 2만원 후반즘 하는비용.

흥정해보겠다고 100에 해보자니.. 고개를 가로저으며 예쁘게 웃으며 안된다고 150이라네요.

비싼 가격도 아니고, 홍콩 물가 대비 훌륭한 가격! 더구나 그리 예쁘게 웃으며 아니라는데, 깍을수가 없습니다. 바로 손잡고 오케이합니다.

같이 간형 쓰리썸해보잡니다.

의사 타진... 손가락 두개자기고 바디 랭귀지 도전!

두명이서 할거면 2인 비용을 내랍니다.

뭐 오케이 하려는데 이 또라이같은! 이형 사라집니다. 어디갔찌? 찾는 동안 아가씨도 사라집니다.

아줸장!!

 

아까 그 자리로 돌아갔더니 그 예쁜 아가씨는 사라지고 ㅠ

 

더 예쁘고 몸매도 좋은 아가씨가 헌팅하고 있씁니다.

오 굳!!!

가격 물으니 150이랍니다. 그냥 고정가인듯.

오케이 가자!

 

손잡고 좀 걸어가니 웬 허름한 건물의 원룸으로 들어갑니다. 화장실 하나에 침대하나 있는 정말 좁은 원룸

바로 벗더니만 하자는데... 내가 안씻냐니까/ 화장실 가리키며 씻으라는군요.

안씻어도 되긴하지만... 그당시 제 관념은 응응 하기전엔 필히 씻는거라.. 저 혼자 씻습니다. 더워서 땀에 축축했는데 상쾌하기도 하고

 

이후 서비스는 그냥 청량리 수준 대충 박고 싸고 끝

 

밑에 보겓어 님 예하 1인샵 이야기가 나와서 오래전 기억 끄집어내서 적어봅니다. 해외는 꼭 최신판아니라도 이해해주세요. 그 당시가 2009년 여름이었습니다.

 

지금은 가격도 좀 올랐겠으나

부담되는 가격도 아니고, 더구나 와꾸를 다 보고 내가 고른다는거! 정말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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