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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6

홍콩 밤문화 메카 코즈웨이베이 가라오케 MUST KARA 업소 아가씨 초이스 수질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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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으로 출장을 여러번 갔지만, 이상하리만큼 괜찮은 곳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지난달에도 갔었는데, 코즈웨이베이쪽 "히어로"라는 한국술집은 비싸기만하고 [email protected]은 없더군요. 

 

아쉬운 생각에 다음날은 오후부터 홍콩지사 근무자, 호텔 컨시어지 등등을 총동원해서 정보파악... 

 

여러개 리스트를 확보한 후 그래도 안전하게 작년 겨울에 갔다가 만족했던 

 

완차이 엘리자베스하우스 꼭대기층의 "MUST KARA"를 방문.....작년에 갔을때 전용엘리베이터, 

 

키핑술병, 업소퀄리티에 놀라웠던 업소......였습니다. 

 

입장시간 오후 8시...입장하자마자 예약했냐고......아니요.......풀부킹입니다....T.T 

(이곳은 풀코스 40~45만원...주로 상하이 출신) 

 

그래서 이번에 소개할 업소로.......해피밸리지역 "엠퍼러호텔" 지하로 이동.... 

 

들어가니 인테리어 훌륭하네요....한국노래도 많이 있어 한곡 부르고 있는데.....밖에서 웅성웅성.. 

 

들어오기 시작합니다.....20명씩 5~6팀정도 입장한거 같내요..... 

 

대부분 한족이라 그런지 일단 키가 크네요....평균175 내외.... 

 

역시 이번에도 에이스는 팀장이 먼저 찍네요....어휴~~~허탈~~~~ 

 

돌려라~~돌려라~~~~역시 에이스가 하나는 아니네요~~~ㅋㅋㅋ 모델출신이라는데...확인은 불가... 

(풀코스 40만원)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한국사람과는 분위기부터 생긴것까지 많이 달라서 색다른 경험... 

 

영어가 안통하는건 좀 불편합니다. 6월달에 자기 생일이라고 놀러온다고 했는데.....올지??? 

 

술김에 전화번호까지 적어줬는데...괜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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