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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5

홍콩 마카오 밤문화 호문 가라오케 및 사우나 변마 체험 후기

본문

업소명: 마카오 호문 

방문일시: 2017-8-15 

파트너명: 베트남 언니 

내용: 광복절을 맞아 홍콩에 업무차 갈일이 생겼네요.... 

예전같으면 홍콩에 가면 쇼핑센터를 구경하고 돌아다니면서 맛집에 가서 맛있는 음식도 먹구

처자랑 같이 가면 좋은 호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련만 이제 저도 늙은듯 다 구찮습니다.

업체방문후 업무를 보고 췸사추이의 한인식당에서 한식먹고

근처 KTV를 사장님이 가자고 해서 가보니 한국언니들이 있네요.

언니들 퀄리티는 모 아주 고급지지는 않은데 몸매는 다들 죽이네요...

오랜만에 쉬바스 리갈 한잔 하면서 알딸딸 한데... 시간은 새벽2시

몬 깡인지 아직 호텔도 안잡았네요...그러나 저에겐 호텔을 안가도 마카오라는 옵션이 있기에 걱정 안합니다.

새벽두시에 거래처 사장님께는 물건너 센트럴에 호텔 잡았으니 걱정마시고 들어가라 하고

저는 택시타고 마카오로 출발하는 페리 터미널로 갑니다.

마카오 관련 후기들을 보니 아직 안가본 호문에 대한 후기들이 좀 있네요.

다른 후기들에서는 페키지 얘기가 없어 저는 그부분을 좀 알려드리겠습니다.

페리 터미널에 들어가면 표 파는데 말고 조그만 여행사 같은 상점들이 있는데

그곳에 보면 아시꾸리한 사진들이 걸려있는데가 있습니다.

그곳에 가면 마카오 패리와 사우나 패키지 구매가 가능합니다.

사우나의 경우 여러곳이 있어서 고를수 있구요. 저는 이번에 호문 패키지를 구입했습니다.

홍콩달러 2000 약 30만원 정도 하는데 카드수수료 2프로를 받네요.

암튼 홍콩달라 없으니 카드결제 합니다. 카드 영수증에는 무슨Travel Agency 이렇게 찍혀서 암상관 없습니다.

어차피 홍콩서 방잡아도 최소 20만원정도 줘야 자는데 10만원 더 쓰고 마카오 가자 하고 출발 합니다.

시간이 좀 이르면 카지노 가서 좀 놀다가 사우나를 가겠는데 사우나 도착하니 거의 4시 다되었네요.

 

호문 사우나 밖에서 보면 별루 그냥 그렇습니다.

다른 곳들에 비해 시설도 아주 고급지지 않고 그냥 허름한 중국 사우나 정도 되네요.

들어가서 뜨거운 물로 좀 씻으니 술도 깨고 컨디션 다시 업되네요.

사우나 하고 나가면 쉴수 있는 큰 마사지의자들이 있습니다.

거기서 앉아서 먹을것도 먹구 마사지도 받고 쉴수 있습니다.

호문은 한번 들어가면 18시간동안 안나와도 된다 하네요.

저야 어차피 오전에는 나와야 하니 들어가 모 좀 간단히 먹구 마시고 쉬고 슬슬 시작합니다.

제가 구입한 패키지에는 왕복 패리 티켓 + 떡 (기본) + <<발마사지, 귀청소, 어깨 마사지,  허벅지 마사지 (이중2개선택>>

입니다. 모든 음료및 먹는것이 공짜라는 점이 독일의 FKK와 비슷한점도 있네요.

여튼 더 피곤하기전에 전 떡부터 칩니다.

메니저를 불러서 같이 언니들 리스틀 봅니다.

국적은 베트남, 태국, 중국, 중국 모델, 한국, 일본, 러시아등 (백마)등이 있고 번호표에 따라 가격이 다 다릅니다.

홍콩서 기본으로 구입한 페키지는 베트남 태국 중국 (?) 까지로 알고있고

그 이외는 각 나라별 가격이 다릅니다.

 

제 해외 떡 경험상 저는 무조건 베트남입니다.

우선 수많은 외국언니들중에 떡감 및 서비스는 개인적으로 베트남 언니 (개취)네요.

이번에도 베트남 언니중 한언니가 키가 늘씬하고 슬림인데 몸매가 콜라병이네요.

바로 델구 방으로 갑니다.

이언니 얼굴이 아주 이쁘네요.. 기본적인 영어만 되서 물어보니 하노이 출신이고 나이는 23

그런데 가슴이 크다 했는데 의젓이네요. 베트남 언니 의젓은 태어나 첨 봅니다.

얼굴을 꼼꼼히 체크해 보니 얼굴은 안했는데 정말 깜놀입니다.

 

서비스 시작 합니다. 한국의 예전 터키탕 아시는분들은 약간 비슷한 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방안에 샤우장이 같이 있어서 거기서 바디타고 서비스 시작하고 그 이후 침대로 가서 본게임 시작합니다.

다른거야 모 다 비슷한데 이언니 똥까시가 장난 아니네요.

제가 Oh~ Good 외쳤더니 똥까시만 10분 하네요.

몸매 좋고 속느낌도 좋구 간만에 한국서 느끼지 못한 기쁨을 느꼈습니다.

제가 내일도 오겠다고 하고 내일 또 보자 하니 앵겨서 아주 아양을 떠네요.

 

섭스 받고 나오니 급피곤합니다. 시간은 5시가 되가고 언니 둘 불러 한명은 발마사지 한명은 어깨 마사지 동시에 시켰네요.

마사지 받고 나니 완전 피곤, 자려고 누웠습니다.

물론 침대가 아닌 마사지 소파라 약간 불편함은 있지만 친절히 이불도 가져다 주네요.

 

이상 호문 후기였습니다.

 

점수:시설 중, 가격대비 만족도 상상, 언니 퀄리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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