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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5

홍콩 밤문화 즐긴 얘기 - 란카이퐁에서 골뱅이 만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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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콰이퐁은 홍콩 침사추이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거리를 지나면 음악소리가 클럽을 넘어 밖까지 새어 나오고 있습니다.
골뱅이가 정말 많아요 물론 외국이라 잘못 주워먹었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선 경찰이 말이라도 통하지 공안들 정말 발로 차고 미쳤어요
 
놀러온 목적이 있기에 옷을 잘 빼입고 왔어요
특히 흑인들. 쫙붙는 원단에 아슬아슬한 스커트 한국에서 돈내고 구경하기 힘든 복장들
와 몸은 터질라 하고 쫄쫄이고 ... 수병복 같기도 하고
전부 취해 있어요
 
대충 맥주 한병 들고 벤치에 앉아 있으면 여자가 다가옵니다
한국에서도 번호 따인적 없는분들은 기대하지마세요 ㅎㅎㅎ
저도 그렇지만 다 업소녀 들입니다.
혹시 영어가 실력이 좋고 유머감각 특히 영어로 중국식 유머를 구사할 수 있다면 공10이 가능하지만
뭐... 일단은 기다리면 먼저 다가옵니다
 
여자가 물어봅니다 다짜고짜
HKD?USD?
에이치케이디?유에스디?
이렇게 물어보는데 홍콩달러를 가지고 있는지 미달러를 가졌는지 물어보는거고
에이치케이디 하면 가격을 말해줍니다
 
따라가면 허름한 여인숙같은데 들어가서 샤워시설도 미비하고
그냥 용주골같은 집장촌에서 하는 느낌으로 즐기고 나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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