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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1

태국 변마 체험한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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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내고 있는 나라 최대명절과 여름휴가를 같이 쉬게되어 

자그마치 2주에서 조금 빠지는 휴가가 발생. 


처음에는 케냐를 가려고 했으나 이 거지같은 아프리카가 거리는 

절반도 안되는데 아시아 가는거랑 가격차이가 많이 안남.

그게 기분이 나뻐서 태국 과 필리핀으로 일정 수립!


어케저케 해서 방콕과 파타야를 다녀옴.

중요한 포인트는.... 아는 동생한테 나 태국간다~ 

생각있음 놀러와~~ 했더니 진짜 옴. 쓰댕 ㅡ.ㅡ

기지배인데 몸은 안섞는 그냥 동생이라 ㅜㅜ


그래서 태국서는 긴밤이나 픽업은 못하고 업소만 다녀옴.


변마: 백설

아고고, 물집 등등 있다는데 귀찮고 혼자 외출해서 하고와야하니 변마로 선택

이거저거 찾아보니 에덴등 많은 곳이 있는데 후기가 다 차이가 많아서 그냥 감.


저녁 8시 좀 넘어서 갔는데 5~6명 보임

그중에 얼굴도 좀 낫고 키도 큰 푸잉을 선택. 

참고로 금액은 2200바트 줬나. 

떡이 1500이고 나머지는 룸값


암튼 마인드는 괜찮은데 평소에도 지루인데 콘끼니 너무 힘들어서 비제이 받다가, 

대충 손으로 사정


보통 90분이면 두번하는데 나는 피곤해서 

그냥 한번하고 같이 누워 자다가 복귀


총평


후기보면 별거 다 가능하다는데 안해본게 없어서 그냥 무난하게 즐김

푸잉 마인드는 괜찮음, 외모는 필리핀보다 전체적으로는 좀 나은듯

시설은 그닥


약 7만원에 90분이니 필이랑 비슷하거나 좀 더 비싼데 

자카르타 안마보다는 비쌈.(자카르타 2:1 90분에 7~8만)

이상 정성이 부족한 후기 1탄 완료....

글솜씨가 없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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