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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3

태국 파타야 보물섬 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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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째 태국으로 자유 여행을 갑니다 땡처리 항공권으로 태국을갑니다 밤 12시에 도착

택시를 타고 방콕 아속 역으로갑니다 호텔을 잡고 맥주와 과자를먹고 피곤함을달래며 잠을 청하고
다음날 에까마이 역에 가서 파타야행 버스를 타고갑니다  파타야 도착후 하루에 3만원하는 호텔을잡고 오토바이를
렌트해 돌아다니며 구경을 하다 자녁이 되어 한국인 운영하는 술집을가지요 기본술을시키고 노래를부르며 노는데
김실장님이 아가씨를 50명을 데리고 들어옵니다 ㅋㅋㅋ 운명ㄴ의 선택을합니다  이쁘고 앙증맞은 메리랑 이름의 여성을고르고 술을먹는데  ㅋㅋㅋ 한국말을 잘하더군요 진땅 먹고 호텔가서 떡을 칩니다 메리의 스킬이 보통이 아니더군요
방콕사는데 알바하러 파타야에온다고 그리고 대학생 이랍니다...둘이같이 3일 연장놀고 낮에는 오토바이타고 놀러다니고
맜앗는음식도 먹고 코끼리도 타보고 재미잇게 놀다 온것같아여 4.5일동안 신나게놀고 100만원썼는데  파타야 보물섬에
이브이들이 넘칩니다   8월달에 또 가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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