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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3

방콕 인디아 호텔 글래머 육덕 푸잉 리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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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9월중순에 친구와 둘이 태국으로 4박6일 다녀왔습니다. 
첫날 도착하자마 방콕 인디아 호텔에 방잡고 밤늦게 도착했지만 원래 목적을 위해 나나플라자로 택시타고 이동합니다

호텔을 잘못잡아 호텔 에서 5킬로 정도 떨어져 있어 걸어가기 애매 하여 택시로 이동했습니다.

나나플라자 입구에 거리에서 어필하는 여자들 제쳐두고 나나로 들어갑니다.역시 태국 레이디보이 형님들이 걸걸한 목소리로 호객행위하시네요....ㅋㅋ 

총3층으로 구성되있는 나나 플라자 솔직히 많은 기대를 하고 가서 인지 약간 실망이 컷습니다. 
역시 한국여자가 최고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ㅋㅋ어차피 온거 제데로 놀자는생각에 3군데 정도 업소에 들어갔다 

맘에드는 여자 옆에 안치고 잛은 영어와 바디랭귀지를 통해 서로 호구조사좀 하다 마마상 불러 쇼부보고 호텔로 데리고 갑니다.

긴밤으로 끈어서 데리고 나갔습니다.미리1섹스 파트너체인지 1섹스로 떼10을 말해 놓고 나온지라 여유롭게 방에서 4명이 엉겨 붙어 놀았습니다. 

제가 선택한 푸잉은 마르고 색기 넘치는 스타일 제 친구가 선택한 푸잉은 글래머러스한 육덕 넷이서 한방에서 서로 뒤엉켜가며 질펀하게 달렸습니다.

내가 삽입하고 푸잉하나가 내불알애무하고 아주2대2로 포르노 에서나 볼광경을 했습니다.정말 최고의 시간 이였습니다.

비용은 마마상+긴밤+택시비해서10500바트 (우리돈32만원 가량)들었습니다.호텔와서 2시간30분 놀고 바로 택시비 줘서 보냈습니다

다음에 시간되면 2일째 소이카우보이랑 4일째 파타야 풀빌라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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