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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1

태국 방콕 밤문화 대딸방 어딕트 마사지 떡집 코스튬 리얼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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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썻던 대딸방 후기 두개가 어디로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되찾느라 노력할바에 그냥 물이나 빼고 후기나쓰자 라는 마음으로 어딕트에 또 다녀왔습니다.

 

아시죠? 프롬퐁역 옆에 1층에 노란간판에 여자 가방? 이랑 옷같은거 파는쪽 길 안에 

 

일식 라면집 있는쪽 골목입니다. 골목으로 안들어가시고 쭉 가시면 힐튼호텔나와요^^

 

요즘 제가 어딕트를 찾아가는 주기를보니 대충 한달에 두번정도가네요. 보름정도 간격?

 

암튼 어제 어딕트를 또 다녀왔습니다.

 

전에는 중국 전통 여성복 치파오? 같은것도 입고

 

지금 스튜어디스복장이랑 비슷하게생긴 주황색 유니폼도 입었던것같은데

 

3주전에 갔을떄랑 2달전에갔을때랑 여전히 보라색 스튜어디스복을 입고있네요..

 

그저께는 좀 늦은시간인 11시 30분 경 거의 막차에 탑승했습니다.

 

다행히 애들 10명정도는 쇼업이 되는데 딱히 끌리고 그런애들이 없었습니다 

 

가슴이 크면 얼굴이 ㅠ

 

근데 웃긴건 가슴이 작아도 얼굴이 이뻐지지는 않는다는거 ㅋ

 

그래서 저는, 개인취향이지만 가장 쓸만해보이게? 생긴 애를 골랐습니다.

 

제 키가 170딱인데 걔는 힐신고 딱 어깨높이? 정도까지 오더래요.

 

늘 평소와같이 배스룸(욕조실) 2시간 오일 해서 2500바트를 지불하고

 

좁은 계단을 따라올라갑니다.

 

젠장 고를땐 몰랐는데,

 

걔가 말할때 '안녕하세요~ 오빠~'라고 말할때 보니까 입에 보철을 끼고있습니다 ㅡㅠ

 

가까이서 보니까 얼굴도 하얗게 화장을 찐하게 했는데 자세히보니 얼굴이 마녀 느낌에다가

 

피부도 여드름흉터가 보입니다 ㅠ

 

몸매도 힐에서 내려온 후 모습을 보니 좀 유아체형 ㅠㅠ 가슴은 A+정도 사이즈로 볼수있네요..

방에 입장하고서, 다른애들처럼 얘도 물을 틀어놓고 짐가지러 내려간 사이 

 

저는 폰이나 만지작거리면서 담배를 핍니다.

 

담배를 연달아서 두가치를 피고나니 걔가 노크와함께 짐을 들고들어오네요.

 

저번에 짐 설명을 빼먹었는데 이 샤워바구니에는 뭐 가글이라던가, 샴푸, 바디워시 등등이 들어있습니다.

 

암튼 뭐 제 옷 벗겨주는것도 없고, 서로 각자 옷을 벗은뒤 욕조에 입성합니다.

 

서로 딱히 할말도 없어서 그런가, 소피아는 얼굴은 웃고있는데 그게 그냥봐도 영업용 스마일 이란게 확실히 느껴집니다.

 

그냥, 노력을 많이 하는구나. 라고 생각이들만큼......

 

뜨끈한 욕조 물에서 살짝의 마사지와 제 몸을 씻겨준뒤 배드로 갑니다.

 

참고로 욕조에서 나올때 바닥이 미끄러우니 넘어지면 머리가 개발살이 나버리기떄문에

 

꼭 푸잉손을 잡고 내려오세용 ㅎㅎ

 

그리고 소피아가 저한테 두유원트 마사지? 라고 하는데, 제가 조루인관계로 빨리 싸버리면 남는시간동안 

 

할수있는게 없어져버려서 마사지를받으며 시간을 때웁니다.

 

마사지를 못하는건아닌데 그냥저냥 오래하네요 ㅋ 체감은 거의 40분급 ㅋ

 

마사지를 끝내고서 서로 눈치를보다가 슬슬 본게임 들어가는 눈치였는데, 제 얼굴이랑 귀를 간단하게 애무하고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감대인 유두를 애무를 들어갑니다.

 

다른분들도 그러신진 모르겠지만 유두는 기분이 너무 좋긴한데, 뭔가 금방질린다그래야되나...

 

초반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고나 서 제 분신을 애무를 들어가나했더니,

 

콘돔을씌웁니다  저는 너무 당황해서 뭔 말도 안나오는상태에서, 콘돔 위로  비제이를 합니다 

 

 

어딕트는 푸잉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핸드잡, 1 본게임으로 두발 뽑을수있는곳입니다.

 

 

바로 본게임을 들어가길래 혹시나해서 이거 한번 하면 끝이냐고 하니까 끝이라고하네요 ;;

 

 

마침 그때 발정이 나있던 저는 핸드잡을 까지해주면 어떻겠냐그러니까

 

1000밧을 더달라고합니다.

 

그때 제가 미쳣는지 그냥 천밧 더줄태니까 핸드잡 으로 한번 싸고 좀 쉬엇다가 본게임으로 해달라 했더니

 

알겠다고합니다. 그리고나서는 여타 다른 여자들처럼 그냥 형식상의 애무와...

 

제 유두에 애무를 받으면서 소피아는 손으로 핸드잡을 열심히 면서 가뿐히 한발발사.....

 

그리고 담배타임을 가졌습니다... 한 10분 있엇나. 

 

저는 다시 원기회복을하고서 아까와 같은절차로 콘돔착용하고 그냥 기본자세로

 

한 5분정도? 솔직히 5분도 오래한것같고 한 3분쯤 살살 움직이면서...

 

정말 기분나쁠정도로 가뿐하게 2번쨰 발사....

 

저는 너무나도 쪽팔려서 대충 후다닥 씻고  또 담배를피우며 빨리 얘 옷 입는거 기다리고,

 

팁이아닌 팁인 1000밧을..... 피같은 돈을 지불하고 대충 인사하고 뒤돌아보지도 않고  나왔습니다 ㅋ

 

아 쪽팔려라.여러분, 조루는 나쁜것 입니다.

 

그렇게 나와서 서브웨이 프롬퐁역 지점 근처에있는 VILLA 마켓 이라는 해외 여러 음식품, 조미료 들이 있는

 

마트가 있는데 거기서 한다스랑 모짜렐라치즈 한덩이랑 소고기 조금 사가지고 택시타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ㅠ

 

 

제가 위에서 설명드린것첨 외모랑 몸매는 그냥그렇고, 마인드는 형식적, 옥수수에 철사를 장착했습니다.

 

음.. 스스로의 플레이에 자신있으신 분들은 그냥 무난하게 한번정도 만 접해보실만한 푸잉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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