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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6

방콕 아고고바 소이 카우보이 크레이지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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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밤문화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곳은 대표적으로 아고고가 밀집되어 있는 아속과 나나인데

그중 아속의 아고고 밀집 지역 소이 카우보이에 대해 알려드릴까 합니다.

가장 많이 알려진곳이 바카라이죠. 하지만.. 근래 몇년간 중동의 기름쟁이들과 때놈들의 돈질에

가격이 천정부지로 미친듯이 올라서 가성비에서 이미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상황입니다.

바카라의 경우 ST가 3000-3500밧이니까 국내 대떡방의 가격과 다이다이를 치는 상황인데

사실 말도 안통하고 피부도 시커먼 애들에게 숏으로 10만원이 넘는 돈을 준다는건 그야말로 돈 지 랄이죠.

그래도 일단 방콕까지 와서 한번은 경험해 봐야겠다고 결심하신분께 개중 가성비에서 가장 우수한 업소 한곳을

알려드립니다.

일단 소이카우보이에 입성을 하시면 바카라를 위시한 다른곳은 그냥 들어가셔서 맥주나 한잔 하시고 눈요기나

하신 다음 과감히 나와서 골목 끝까지 가시면 바리케이드와 투어폴리스가 보이실건데 거기서 우측에보시면

일반 레스토랑이 하나 보이실거구요. 바로 우회전하시면 오토바이들이 주욱 서있는 옆으로 '크레이지 하우스'라는

간판이 있습니다.

여기 괜찮습니다. 일단...기본적으로 푸잉들이 올 누드.

감질나게 천쪼가리로 가리고 뭐 이런거 없어요. 그냐 다벗고 스테이지에서 때거지로 춤추고 있습니다.

대개 치앙마이나 콘켄 같은 중북부 출신들이나 남부 출신들이라 피부는 좀 검고 안좋지만 '어립니다'

여기도 소문이 나서 근래에는 기름쟁이나 러시안들이 좀 보이는데 푸잉들이 별로 안좋아하죠.

여기를 추천하는 이유는 일단 마마상이 레이디 드링크 강요를 좀 덜합니다.(하긴 해요)

아가씨들도 눈 맞추고 나 몸달았다 신호만 안주면 괜히 와서 LD강요 안합니다.

그냐 편하게 스테이지앞에서 구경 하시다가 괜찮은 애가 있으면 조용히 손짓해서 뒷쪽 자리오 이동후

얘기좀 하다가 LD한잔 사주시면 좋구요. 가격 흥정하신후 데리고 나가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아고고는 대개 바파인이라고 가게에 주는 돈이 있어요. 이게 일종의 영업 손해 보증금이라고

이해 하시면 됩니다.

영업중 푸잉을 픽업해서 데고 나가면 장사에 손해다 머 이런 개념이죠. 이곳의 바파인은

2015년 1월기준 700밧이었습니다.

푸잉 숏타임은 2500~3000. 10시 이후에는 숏타임이라고 나가지만 대개 아침까지 널부러져 잡니다.ㅋ

전 서너번 픽업했는데 다 그랬네요.

왠만하면 LD나 한잔 사주시고 2500 이상 주시지 마세요. 

저 같은 경우 아침 먹여서 '이제 가' 했더니 다시 방으로 와서 좀더 자다가 두어번 더하고 아쉬운 눈빛으로

가더군요.^^; 

방콕 소이 카우보이의 신성 다크호스 '크레이지 하우스' 한번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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