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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7

방콕에서 혼자 솔로 플레이한 3박 5일 후기 - 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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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ㅈㄹ하다보니 새벽 1시. 소나테스의 소이카우보이라도 가보자며 바로 택시 잡고 감.
도착하니 2시 거진 다 되고 접는 분위기. 호객행위도 별루 안하더라. 어리버리한 모습으로 돌아다니니 꽐라 푸잉년이 다짜고짜 팔짱끼고 지 가게로 끌고감.
그나마 이뻐서 억지로 끌려가는척함.
레이디보이냐고 물어보니 아니라며 지 팬티 까고 내 손을 갖다뎀. 21살에 피부 희고 귀염상이긴 한데 꽐라라 걍 LD 한잔 사주고 나옴.

고수형들이 추천하는 바카라로 가보자하여 갔는데 역시나 끝물인지 한적하다. 일층에서 맥주 마시며 춤추는 언니들 보고 있는데 노잼. 근데 이층은 뭔가 시끌벅적하길래 글로 갔다.

즐기고 있는 양키형 몇명 빼고 한적. 그나마 상탈한 푸잉들 댄스보며 맥주마심.
그러다 왠 푸잉이 접근. 진짜 애교 쩔고 가슴 크고 귀요미 였음. 서로 간단한 호구조사하고 춤 추며 놈. 이 푸잉이 너무 잘 놀아줌. 욕정으로써 좋은게 아니라 너무 재밌게 같이 놈.
클럽 온거마냥 같이 씐나게 춤추니 일하는 아주매미(?)들도 막 신기하게 쳐다보고 다 같이 춤추고 열심히 놈.
근데 곧 3시라 마감이라고 하니 내가 너무 아쉬워서 시무룩하는데 아주매미가 나보고 얘 델구가라 붐붐하라 함. 근데 내가 괜찮타고 함(아무리 투 붐붐을 했다지만 이런 기회를 버리다니 난 진짜 ㅂㅅ인듯. 지금 이순간도 후회중.너무 잘맞고 좋은 애였는데 ㅠㅠ. )
 마무리 태국 가요들을 들으며 씐나게 춤추니 영업종료. 푸잉에게 근처에 클럽있냐고 하니 스캐독이 있다고함. 근데 스캐독은 4시 마감이라함.
아쉬움을 뒤로하며 푸잉과 아주매미들과 작별인사하고 나옴.(LD 총 2잔 지출)

나오고보니 배고파 소카 골목의 노점상에서 돼지들어간 면 요리 먹음.
거기서 나혼자 쳐 먹으니 일 끝나고 나온 푸잉들이랑 같이 인사하며 먹음.
그러다가 아까 같이 신나게 논 푸잉이 지나가며 인사하는데 자기는 집 간다고 인사하는데 걍 바이바이함. (진짜 난 ㅂㅅ)
근처에 오토바이 잡아서 타고 감. 나름 신나서 소리지르면서 환호하니 아재도 신났는지 더 달려주더라.
★택시 말고 툭툭이랑 바이크도 타볼만함. 교통체증 심할때는 바이크가 쫌더 빠름.

호텔 복귀 후 첫날의 워킹 푸잉한테 다시 연락함. 내가 미안하다고 하니 지도 알겠다면서 마지막날 뭐하고 싶냐길래 팟퐁 짝퉁 야시장 가고 싶다고 함. 오후 5시에 만남을 기약하며 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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