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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5

마음의 힐링을 위해 다녀온 태국 밤문화 체험 - 에피소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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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기분은 기분이고, 냉정하게 생각해봅니다.~~~~

담배 한모금..... 후~~~~~~~~~  
미성년자와 계속 있게되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시 저에게 큰일이 될 수있기에.
태국A,B양과 그만 이별을 해야겠네요. 

미성년자가 아니었다면, 계속 같이 놀면서 재미난 사건들 만들꺼 같은 분위기였는대. ㅜㅜ

그렇게 마음을 먹고, 
새로운 콘도를 알아봅니다. 내일은 체크아웃을 해야합니다.

눈여겨본 아틀란티스콘도를 예약을 합니다. 
전에 알아놧던 싼 2.3만짜리?는 예약할 수가없었고, 3만짜리로 예약을 합니다.

오토바이렌트 포함이라서, 비슷한 금액입니다. 오토바이하루렌탈이 보통 200바트 하더군요. 

태국A양에게 약속했던것들을 떠 올려봅니다. 
꼬창섬에 같이 가고 싶다는 약속은 못지키겠네요. 태국A양 미안..

대신 전에 약속했던, 영화를 같이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작은선물하나 사줘야겟어요. 그동안 저에게 잘해줫으니까요.

태국A양에게 오늘은 영화를 보고 단둘이서 시간을 보낼꺼라고, 알려줍니다. 
그리고, 내일은 방콕으로 떠나야 한다고 말햇습니다.

태국A양은 제가 방콕여행예정이라는걸 사전에 알고 있어서, 
갑작스럽게 말했는대도, 이해해주었습니다.

표정을 보니, 많이 아쉬워 하더군요. 서둘러서 준비를 하고,
센트럴 페스티벌 파타야 비치몰로 출발합니다~~~~ 

썽태우를 타고가면서, 태국A양은 계속 표정이 안좋았습니다. 
저도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태국A양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쁜아이가 아닙니다. 
전 너무나 순수한 마음에 끌려서, 자연스럽게 만났지요.

파타야에서 일 시작 할 무렵 절 알았으니까, 
대략 3~4개월정도 파타야에서 바일을 한거같네요.

태국A양과 함께한 시간을 생각해보면, 
순수한 그녀의 마음에 동화가 되어서, 저도 어릴적 20살로 돌아갔던거 같습니다.

순간 이별여행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손을 꼬옥 잡고, 점심도 먹고, 영화를 같이 봤습니다.

태국어자막 `슈퍼맨vs배트맨` 영어자막이었으면, 
대략 내용파악할텐대. 태국자막이라 그냥 봤습니다. 
그래도, 어려운 내용이아니어서 대충 봤습니다. 쇼핑도 합니다. 

필요한거 물어보면, 괜찮다고만 말하고 대답을 안하네요. 가장 무난한 옷을 사줍니다.
섹쉬한 스타일 옷을 좋아하네요. 마사지도 받고, 저녘도 먹고, 그렇게 시간을 보냅니다. 

콘도로 돌아와서, 티비를 같이 봤습니다. 
분위기는 여전히 무겁네요. 마음같아서는, 슬며시 터치좀 하다가 합체할텐대..

여친과 싸우고 서로 분위기 안좋을때, 합체한번하면 풀어지자나요. 
그러고싶었지만, 미성년자라는걸 알고나니 못하겠더라구요.

그냥 옆에서 애교좀 부리면서, 분위기전환을 해봅니다. 
계속 귀찮게 하니까 웃으면서, 분위기가 좀 풀렸습니다.

태국A양이 조용하게 말을 하네요. 
`지금 집으로 갈께.` 내일 아침에 너 떠나는거 보면, 울꺼 같으니까 

지금 가겠답니다. 참 고맙고, 미안한마음이 들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하지만, 보내야 했습니다.

그렇게 짐 정리 하는거 도와주고, 가드들한테 택시 불러달래서, 태국A양을 보냈습니다.
제가 약속했던, 돈도 혹시나 안받을까해서, 가방에 몰래 넣었습니다. 

그렇게 택시로 태워보낼때, 전 아무말도 안했어요.
여행기간동안 만난 사람과 헤어짐은 언제나 힘듭니다. 

태국A양처럼 같이 오래 있다보면, 정도 많이들어서 참 힘듭니다.
아마도 제가 정을 쉽게 주고 받는 스타일이어서 그런가 봅니다.

떠나가는 택시를 뒤로한고, 룸으로 돌아와서 태국A양에게 `잘해줘서 고마워!!` 라고 문자를 보냅니다.
태국A양이 `나두 고마워. take care always.`

그렇게 태국A양을 보내고, 저도 내일 체크아웃 준비를 하고 일찍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체크아웃을하고, 아틀란티스로 체크인을 했습니다. 
새콘도 답게 룸컨디션은 5성부럽지 않게 좋았습니다. 

그리고,베란다에서 보는 수영장뷰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태국A양을 생각했습니다. 분명히 여기에 같이 왔으면 참
좋아했을텐대...... 정이 무섭긴 무섭네요....

자~~~ 아직 여행일정은 몇일 더 남았습니다. 
태국A양은 잠시 잊어 버리고, 여행을 즐겨야죠~~~~ 
일단, 기분전환겸 수영을 하러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수영장 너무 좋습니다. 
수영장규모가 너무 크고, 자쿠지가 수영장 구석에 많이 있습니다. 
옆에 버튼을 누르면 작동이 되네요.

그리고, 벨브같은걸로 조절도 가능하구요. 
좋습니다. 수영장이 넓다보니, 한쪽 수영장풀은 독차지 입니다. ㅋㅋㅋㅋㅋ

신나게 수영을 하고 나와서, 썬베드에 누우니, 기분도 한결 상쾌해지고 좋았습니다. 
잠시 눈을 붙이고, 잠을 잡니다. ㅋㅋㅋ

대략1시간정도 잔거 같네요. 
너무 뜨거워서 일어났습니다. 살좀 탈꺼 같습니다. ㅜㅜ 

점심을 아직 안먹어서 배가 고프네요. 콘도 입구 레스토랑이 생각나서, 
샤워를 마치고 젖은 머리를 털면서 레스토랑으로 갑니다.

오 분위기 괜찮네요. 
절반은 태국분위기고, 절반은 아랍분위기 레스토랑 입니다. 특이해요 ㅎㅎㅎㅎ

메뉴를 보니, 태국음식점이네요. 
근대 왜 아랍분위기일까요? ㅋㅋㅋㅋㅋㅋ 
가격은 요리하나당 200~250바트 좀 나가네요.

일반 식당보다 4배정도 비싼거 같아요. 
쌀국수가 땡겨서, 랏나 탈레(넓은쌀면을 걸쭉한 국물과 함께 볶은것,걸쭉한 울면국물맛?)을 시킵니다. 

탈레는 해물이라는 뜻입니다. 
해물이 들어간 걸쭉한 울면같은거에요. 대신 면발이 넓어요.

이거 엄청 맛납니다. 
양도 일반 식당보다 많구요. 정신없이 맛나게 먹었습니다. 
계산할때보니, 이것들이 외국인이라고 장난친느거 같습니다. 

500바트를 내니까 잔돈을 안주고 다른일을 하려고하네요 ㅡㅡ; 조용히 잔돈 프리즈 하니...
그때서야 잔돈을 주는대, 280바트를 안주고, 250바트를 주네요. 메뉴가져와라고 말해서 메뉴를 봅니다.

220바트 확인하고, 왜 250바트주니? 물어보니, 팁이라고 말을하네요. 
갑자기 화가납니다. 눈을 부라리면서, 팁?팁?팁?팁?팁?

이렇게 말을하고, 내가 줘야 팁이지, 니가 가져가면 그게 팁이냐? 
이건 절도다. 매니져가 나오든, 경찰을 불러라~~~

그렇게 강하게 나가니까, 다시 30바트를 줍니다. 
근대 죄송하다는 말을 안하네요. 태국사람들은 죄송하다는 말을 안하나 봅니다.

저번 콘도 호스트도 그랬고, 30바트 안받으며, 
매니져 나오라고~~~~~~~~~ 이미 빡돌았기 때문에 무식하게 나갔습니다.

매니져가 그때서야 나오더군요. 
그리고, 직원과 태국어로 모라고 합니다. 

그제서야 매니져가 30바트를 주면서, 모라고 했는대영어발음을 못알아 듣게 더군요. 

그래서, 직원을 쳐다보고, 흥분해서 영어가 안되더라구요. 한국어랑 영어를 섞어쓰면서,
죄송하다고 말해라~~ 어서!! 그리고 니가 공손히 30바트 줘라~~~~~

그렇게 실랑이를 계속했습니다. 끝내 쏘리라고 말하면서 주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30바트를 직원한테 주면서, 땡큐라고 말해봐!

이렇게 놀렸습니다. 이건 팁이니까 탱큐라고 말해봐.. 코쿤캅 땡큐~~~ 
그지같은X가 땡큐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이 시원했습니다. 

태국에와서 저렇게 무례한 직원은 처음이네요. 
태국은 친절합니다. 이 직원만 이상한 X일뿐입니다.

해외에 다니면, 동양인이라고 무시하고 불친절한 직원들 좀 있습니다. 그땐 꼭 강하게 어필하세요. 
전 흥분해서, 자존심건드리고 놀렸지만요. 일이 커질수있으니 저처럼 하지 마세요.

이제 여기는 못오겠네요. 
태국애들 자존심 건드리면, 무슨짓 할지 모르니 여긴 안와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아~~~ 나홀로 여행이 시작되네요. 할것도 없고, 그냥 좀티엔비치로 갑니다. 
찻길2개만 건너면 좀티엔비치 입니다.ㅋㅋㅋ

가까워서 너무 좋네요. 오토바이택시비100바트도 이제 안들고요...
썬베드에 앉아서, 시원한 생과일쥬스를 마시면서, 여유로움을 느낍니다. 

핸드폰을 꺼내서, 페북을 살펴봅니다..
혹시 같이 놀만한 친구들 없나, 살펴봤습니다. 
몇몇 친구들에게 페북메신져로 메시지를 보냅니다. 
답장이 오긴오는대, 고향이다,바쁘다 등등 만날 친구가 없네요 ㅜㅜ

그러다가 혹시나 해서, 
라인으로 예전에 잠깐 대화하던 푸잉(태국C양,22세)에게 메시지를 보냅니다.
오오오오오오 어디냐고 묻네요, ㅋㅋㅋㅋㅋㅋ 
좀티엔비치에 있으니까 이리와~~~~~~ 온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안놀아도 되겠네요.

2시간을 기다렸더니, 좀티엔비치로 왔네요. 
실물은 처음인대, 영상통화할때랑 비슷합니다. 얼굴은 보통인대.
태국C양 가슴이 정말 이뻐요. 영상통화로 봤을때 꼭지도 작고, 탐스럽게 생겼습니다.

가슴이 B컵은 되어보이네요. 
ㅋㅋㅋㅋ 그런대, 영어발음이 적응이 안됩니다. 굉장히 태국식입니다. 

일단 적응될때까지 시간이 걸리겠네요. 
생각해보니까 태국C양과 영상통화할때 대화보단 몸의대화를 주로 했었네요 ㅋㅋㅋ

언제왔냐고, 묻길래, 어제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왜 태국온다고 말안했냐고 하길래..

써프라이즈~~~~~~ 라고 했더니, 
라이어라이어라고 말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하게 대화후에 콘도로 갔습니다. 
아참 오기전에 수영복 챙겨오라고 했는대 안챙겨왔네요.

같이 수영이나 하려고 했는대. ㅜㅜ 
룸으로 돌아와서, 쇼파에 앉아서 같이 티비를 봅니다. 태국C양이 졸려하네요.
침대에가서 자라고 하니까 아니랍니다. 괜찮다~~ 가서 편히 자~~~ 있다가 깨워줄께~~~~~

결국은 침대로 가네요. 
ㅋㅋㅋㅋㅋㅋ 티비를 보다가, 침대를 보니, 안자고 핸드폰을 하고 있습니다.

궁금해서, 옆으로가서 뭐하나 보니까 페북을 하네요.
 
옆에 누은김에 저도 핸드폰좀 보다가,
살며시 돌아 눕고, 눈 말똥말똥뜨고, 쳐다보니까 쑥쓰러운지 돌아눕네요 ㅋㅋㅋㅋ

살짝 장난치면서, 가슴을 만집니다. 
어 가만히 있네요 오오오옹오오오옹
좀 주무르다가, 옷속으로 만져도 되냐고 물어보니 ㅇㅋ 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영상통화에서 보던 그 가슴을 진짜로보게 되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꼭 한번 보고 싶었는대 

실물을 본 저의 느낌은요~~~~~~ 
100점만점에 99점 ㅋㅋㅋㅋ B컵보다 큰거 같고, 한손에 다 안들어오네요.

꼭지는 정말 작습니다. 
살짝 혀로 낼름하니까 그 작은 꼭지가 조금 커지네요 ㅋㅋㅋ
손장난 하기 참 좋은 가슴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검지손가락으로 꼭지를 사정없이 가지고놉니다. 
빠르게 비벼도 보고, 침발라서, 둥글게 비벼도보고 ㅋㅋㅋㅋㅋㅋ
두손으로 가슴을 모아도 보고~~~~~~ 

반바지속으로 손을 넣으니까 태국C양이 손을 잡고 쳐다봅니다. 
전 눈을 쳐다보면서, 잡은손을 뿌리치고 반바지속에 손을 넣어봅니다. 
살짝 젖어 있네요. 습관처럼 냄세를 몰래 맡아봅니다.
냄세도 없고 괜찮습니다. 혹시나해서, `있다가 같이 클럽갈래?` 
물어보니, `응`이랍니다.

미성년자는 아니네요. 확실하게 하고자 물어본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을 다 벗기고, 본격적으로 합니다~~~~~ 
오랜만에 보빨도 하면서, 전위를 충분히 즐깁니다. 
BJ를 받아보니, 스킬은 별로입니다. 태국A양 BJ가 생각나네요. 
합은 별로였지만, BJ는 좋았거든요. ㅎㅎㅎ

콘돔을 착용하고, 합체~~~~ 
오옹오오옹오옹~~~~~ 합이 괜찮습니다.

그렇게 여러자세로 합체를 하고~~~~~ 
마무리 피니쉬~~~~~~~~~~ 오랜만에 도기자세로 피니쉬하니 좋습니다.

간단하게 샤워후에, 나란히 침대에 누워서 대화를 해봅니다. 
사실 태국C양을 잘 몰라요.

많은 대화를 못해봣어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태국C양을 알게되었습니다.

고향은 방콕에서 좀 떨어진곳이고, 무슨일을 하는지는 말을 안하네요. 
그냥 일한다고만 합니다.

가족에대해 물어보니, 대가족입니다. 오빠2 언니3 동생1 ㅋㅋㅋㅋㅋ

잠좀 자고 일어나서, 태국C양이랑 클럽을 가려다가, 그냥 편의점에서 술을 사다가, 룸에서 같이 마십니다.
티비를 보면서, 한잔두잔 마셨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냈고, 졸려오네요. 
샤워를 하고 나와서 침대에 먼저 누웠습니다.

그리고, 태국C양이 샤워를 하고 나와서, 옆에 눕네요. 태국C양은 앵기는 스타일은 아닌가봅니다.
핸드폰 서로 보다가, 가슴좀 만지다가 합체하고 같이 꿈나라로 갑니다.

졸리네요. 다음 편에 계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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