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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5

마음의 힐링을 위해 다녀온 태국 밤문화 체험 - 에피소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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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앞서서, 

제 글에 등장하는 태국녀들은 전부 바걸,OB걸,피싱걸입니다.

 

일반녀도 만나긴했는대 그 내용은 뺐어요.

 

기브앤테이크가 있기에 합체가 빠른것이지, 
제가 잘생겨서 그런거 아닙니다. ㅎㅎㅎㅎ 그냥 40살 아저씨예요.

어떻게 태국녀를 알게되었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필리핀과 똑같습니다. 디아,타이프랜들리,페북에서 
알게되었고, 그중에 benefit를 나눌 수 있는 태국녀들을 골라서 만났습니다.

언제나, friend of benefit ~~~~~~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나와 시원한 물을 벌컥벌컥 마십니다.

태국C양도 일어나서, 핸드폰을 보고 있습니다. 
아침 먹을래? 물어보니, 간단하게 먹자고 합니다.

샤워하고 준비하라고 말하고, 전 쇼파에 앉아서, 티비를 봅니다. 
생각보다 태국 티비가 재미나네요.

특히 옹박에 나오는 뚱띵이 아저씨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재미납니다. 
물론 이해는 안되지만, 예능이라 대충 이해하면서 봤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태국C양이 샤워를 마치고 나옵니다. 
타월을 두르고, 머리에도 타월을 두르고~~~~ 
그걸 보니까 타월을 벗겨서, 뒷태를 보고 싶었습니다. 

쇼파로 불러서, 타월을 살짝 풀어서, 가슴을 먹었습니다.
태국C양은 머리를 털고있는 상태였습니다. 참 맛있습니다. 

살짝 쳐진거 같은대, 터치감은 아주 좋습니다.
스킨이랑 로션바르러 나체로 방으로 들어갑니다. 실룩실룩 엉덩이가 이쁘네요. 
그러나 통짜몸매라 라인은 없습니다.

저도 따라 들어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  
킨과 로션을 바르고 있을때, 뒤에서서 가슴을 만지고 놉니다.

모앗다가, 풀었다가, 
꼭지를 비벼도 보고, ㅎㅎㅎㅎㅎㅎ 
그러다가, 키스를하고, 도기스타일로 합체~~~

냄세도 없고해서, 
요번에는 노콘으로~~~~ 역시 노콘이 좋아요.. 

신나게 도기스타일로 하다가, 
침대로 가서 정사위 체위에서 가슴을 부여잡고 피니쉬를 합니다.
깔끔하고 상쾌한 모닝섹~~ 참 기분 좋습니다.

다시 같이 샤워를 하고 나와서, 나갈 준비를 서두릅니다.

좀티엔비치쪽으로 가다보니, 
태국식당이 괜찮아 보여서, 거기서 아침을 해결합니다.

카오팟과 쏨땀으로 아침을 해결!!! 
여기도 맛나지만, 원래 먹던 곳이 더 맛있네요. 하지만, 걸어가기엔 너무 멀어요. ㅋㅋㅋ

편의점에 들려서, 물도사고, 
태국C양이 필요한것도 좀 사서 콘도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딱히 하고 싶은게 없네요. 
수영도 하기싫고, 그냥 룸에서 퍼져있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태국C양과 침대,쇼파에서 퍼져서 뒹굴뒹굴 했습니다. 

한 5시쯤되니까 태국C양이 집에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집이 어디냐고 물으니까 센트럴 파타야쪽이네요.

그럼 나랑 같이 가자~~ 나 빅씨가서 선물좀 사야되~~~ 
나갈 준비를 마치고, 맛난거 사먹으라고 돈조금 주고, 같이 나옵니다.

썽태우를 타고 갑니다. 태국C양이 빅씨까지 같이 가줍니다. 
그리고, 오토바이택시를 타고 슝하고 갑니다. 

참.. 태국C양은 쿨합니다~~~~ 시크짱!! ㅎㅎㅎㅎ

빅씨에서, 선물용 스낵들을 사고, 요리용 파우더등을 잔뜩삽니다. 
너무 욕심을 냈는지 무겁습니다 ㅜㅜ

워킹도 들려서, 구경이나 하려고 했는대. 무거워서 그냥 콘도로 빨리 돌아가야겠네요. 
더위에 이거 들고 다니면 죽을꺼 같습니다.

태국C양은 선물 뭐삿냐고, 물어보길래, 사진을 찍어서 보내줬습니다. 
많이도 샀다고 놀라네요 ㅋㅋㅋ

그리고, 잠깐 과일쥬스를 먹으면서, 페북을 살펴 봅니다. 
아.. 꼭 한번 보고 싶었던 태국녀가 일본에 놀러갔네요. 

이 태국녀 한번 보고 싶었는대, 인연이 아닌가봅니다. 저랑 여행일정이 곂치네요.

그리고, 어랏~~~  태국C양이 집에서 심심하다고 페북에 올렷네요. 
그래서, 태국C양한테 워킹가서 같이 놀까?
물어보니까 그러자고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서둘러서, 콘도로 돌아갑니다. 
썽태우를 갈아타고 좀티엔비치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무거운거 낑낑대면서 들고왓더니 땀으로 샤워를 했습니다. ㅜㅜ

샤워를 깔끔하게 하고, 
회색츄리닝반바지와 파란색반팔티를 입고, 
하늘색 스니커즈를 신었습니다. 
저의 여행동지 카키색크로스백착용 완료~~~ 준비 끝났네요.

BB크림까지 발라서, 피부톤도 좋네요. 
아참~~ 아까 콘도로 돌아오기전에, 페스티벌 파타야 들려서, 피부관리 한번 받아봣어요.

500바트짜리인대, 얼굴마사지,모공피지를 제거해주고, 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피부진정모시기를 받았네요.

받을때 아파서 죽는줄 알았어여. 피지를 짜는건지 모르겠는대 그게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도, 받고나니 피부가 좋아졌네요 ㅋㅋ

사진을 냉큼 찍어서, 동생에게 보여주니 놀라네요. 오빠 피부좋다고 ㅋㅋㅋㅋㅋㅋ

땀도 실컷빼고, 피부관리도 받아서, 오늘 피부는 최곱니다. 뽀양게 이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냉장고에서 얼려논 생수를 꺼내서 워킹스트리트로 출발~~~~~~~~~~~~~~~~~~~~~~~~~~

좀티엔비치로 걸어갈때, 마사지샾 마사지걸들이 오빠 오빠~~ 부릅니다. 
인사를 주고 받으면서 걸어갑니다. 

어`~~ 내일올께~~~ 나중에~~~~~ 안녕~~~~ 곤니찌와`~~

썽태우로 워킹도착~~~ 토욜이라 사람이 무지 많네요. 
돌아다니기가 힘들꺼 같습니다. 워킹 초입에서 태국C양을 기다립니다.

저기 태국C양이 걸어옵니다. 
포니테일로 머리를 묶고, 달라붙는 반팔티와, 
완전 짧은반바지 ㅋㅋㅋㅋㅋㅋ 싼티 짱!!!!
손을 잡고, 사람들을 뚫으면서 워킹스트리트를 걸어갑니다. 
덥고, 사람많고, 아 짜증나네요. 중국인들도 많아서 더 짜증나고..

일단, 근처 식당으로 가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면서, 워킹스트리트를 구경했습니다. 
태국C양은 참 과묵해요. 

말을 잘 안해서, 제가 계속 말을 시킵니다. 
이것저것 물어보고, 태국어도 배워도보고~~~~~

그러나 재미는 없습니다. 
대화를 재미나게 해야 좋은대. 태국C양 영어를 잘못해서, 대화이어가기가 힘드네요.

바에가서 술도먹고, 마사지샾가서, 풋마사지도 받고 그러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태국C양이 풋마사지를 받으면서, 자기 친구들이 오늘 헐리우드에 간다는대 같이 갈래? 물어보네요.

할것도 없고, 클럽도 가고 싶었으니 바로 콜~~ 합니다..

약속 시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워킹을 벗어나 파타야해변으로 가서 바다 구경을 하면서, 
생과일쥬스를 쪽쪽 먹었습니다.

해변에 수많은 여행객들이 있습니다. 
러시안,유럽인,한국인,중국인 등등~~~~~~ 

해변 인도에는 어깨에 핸드백을 메고 서있는 워킹걸들도 보이네요. 
백인할아버지들이 쇼부를 보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키 작은 워킹걸이 백인할아버지한테 앵기면서 애교를 부려가며, 
쇼부를 하네요. 백인할아버지가 손을 잡고 길을 건너 자기 호텔쪽으로 키작은 워킹걸을 데려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백인할아버지 힘내세요~~~~

슬슬 헐리우드로 이동해야합니다. 
오토바이택시를 찾아서~~~~ 헐리우드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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