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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0

태국을 여행하는 자유여행자를 위한 태국밤문화 체험기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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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월초에 4박5일간 방필(말라떼+앙헬)이라 준비할것도 있고

같이 갈 친구와 월요일에 소주8병까면서 얘기 좀 하다보니

어제 컨디션이 만신창이 였습니다~~ㅠㅠ

오늘 광복절 휴일이라 어제 친구, 동생들 나이트가자고 연락이 와도 뿌리치고 뻗었습니다~~ㅎㅎ


오늘 좋은컨디션으로 피방왔습니다.

이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3일차 밤 헐리우드에서 제가 골라놓은 푸잉에게 침바른 제 친구~~

가까이서 보니 더 이쁜 푸잉~~ㅠㅠ

역시 스피드가 관건입니다~~

근데 이쁜 푸잉 친구는 중급푸잉~~마음에 안 듭니다~~

친구는 자기 팟이 마음에 마니 들었는지 자꾸 절 중급푸잉과 엮어줄려고 합니다~~

속으로 우씨~~~안돼~~~오늘 마지막 밤이라고~~~


전 다시 클럽 한바퀴 순회합니다.

골라놓은 푸잉은 다른 분이 작업 들어가고 있기에~~~


한바퀴 도는데 눈에 띄는 푸잉이 없어요~~ㅠㅠ

안돼에~~~를 속으로 외치며 좌절하며 자리로 돌아오는데 화장실 앞 통로에서 운명의 푸잉과 마주칩니다.


혼혈푸잉~~~아주 예쁘다기보단 묘한 매력이 있는~~

눈이 마주쳤는데 살짝 눈웃음~~~아~~마음이 이미 녹고 있습니다.

그래~~오늘은 무조건 너다~~~

어느덧 제가 따라가고 있더군요~~친구랑 2명이서 왔더군요~~


앞뒤 안재고 바로 돌진~~

나 너 마음에 든다~~오늘 같이 놀자~~나 마음에 들어?

제 푸잉~~어~마음에 들어~~

아고~~말도 이쁘게 바로 해주네요~~ㅎㅎ

나랑 아침까지 같이 있자~~

제 팟도 오케이 하네요~~

그래서 제가 얼마를 주면 돼?라고 얘기를 했더니

제 푸잉 하는말~~

너가 생각하는 내 금액이 얼만데?

순간 헉~~~이렇게 물어보는 애는 처음봤습니다~~ㅎㅎ


마음으로야 다 주고 싶지만 그래도 제 기준은 헐리우드에서 4천입니다~~

그래서 4천 괜찮아?라고 하니 웃으며 괜찮아 하더라구요~~

솔직히 너무 좋았습니다~~ㅎㅎ

근데 제팟 옆에 친구가 걱정됩니다~~같이 가야되는건지~~

둘이 왔는데 제가 제팟을 데리고 가면 혼자 남기에 안 데리고 가면 같이 안갈것 같아

제가 조심스레 물어봅니다.

옆에 친구는 놔두고 가도돼?

제 팟~~의외로 쿨하게 내 동생이야~~인사해~~ㅎㅎ

헐~~~동생이라니~~친동생?

엉~~내 친동생~~ㅋㅋ


역시나 우리 사고방식과 너무나 다른 사고방식~~

동생에게 인사합니다~~하이~~

동생도 웃으며 인사 받아주네요~~ㅎㅎ

그리고 언니 데리고 가도 된다고 합니다.

자긴 친구들 불러서 일하면 된다고~~ㅋㅋ

노는게 아니고 일한다고 하네요~~~ㅋㅋ


이렇게 전 제팟을 데리고 제 테이블로~~친구도 귀여운 팟 데리고 자리고~~

20분정도 지나니 동생 두놈도 한명씩 끼고 오더군요~~

근데 친구 팟고 동생 놈 팟 한명이 친한 친구라고 둘이서 깔깔 대네요~~

그리고 4명다 얼굴은 아는사이~~~


파타야가 좁은 동네다 보니 ob애들은 서로를 다 알더라구요~~


이렇게 저흰 4대4의 조합을 맞추고 다른 분들의 부러움의 시선을 받으며 헐리우드를 나섭니다~~


헐리우드 입구에 나오니 이건 왠걸~~~스콜성 폭우가 쏟아집니다~~

아~~우산도 없고~~~제가 팟들에게 너희 차 가져온사람 있냐라고 물으니 또 2명이 차가 있네요~~


오~~럭키~~~역시 잘 나가는 ob들이라 그런지 차가 있군요~~

속으로 나름 잘 골랐군~~조금 뿌듯해하며~~ㅎㅎ

입구에 가드한테 팁 100주면서 팟들 자기차로 가는데 우산 좀 씌워주라고 부탁했습니다.


가드들이 큰 파라솔같은 우산 씌워서 차있는 팟들 차까지 에스코트 해주고

팟들이 입구 앞에 차를 데면 저흰 두명씩 우산쓰고 타고 이제 풀빌라로~~

저희 풀빌라 위치가 외곽이다 보니 운전하는 두명에게 구글로 위치설명 한참 했습니다.


나중에 어딘지는 아는데 왜 이렇게 구석에 잡았냐고?좀 짜증난 표정들~~~

근데 풀빌라 들어가서는 와~~너무 좋다~~이거 하루 빌리는데 얼마야? 많이 묻더라구요~~

위치는 외곽이라 좀 불편하지만 시설만큼은 파타야 내에서도 손에 꼽힌다고 생각하고 잡은거기에

좀 의기양양~~ㅎㅎ


이렇게 풀빌라 가는데 왠걸~~비가 꽤와서 그런지 도로곳곳이 물이 조금씩 차올라 바퀴 중간쯤까지 잠긴곳도

많더라구요~~

역시 배수시설이 약하겠죠?


오는길에 또 편의점 들러 지들 먹고 싶은거 사라고 하고 저흰 맥주 좀 많이 사고

풀빌라 입성~~~


마지막날이니 있는 모든 안주와 남은 소주와 맥주를 깔고 또 풀파티~~~


막내 동생놈 잠깐 방에 갔다온다더니 20분 동안 감감 무소식~~

이놈은 밝혀도 너무 밝혀요~~ㅎㅎ

그사이 한판하고 나왔네요~~


그전날과 같은 코스로 놀고 어김없이 ㅆㅆ타임 들어갔습니다~~

제 팟 몸의 탄력도 좋고 몸매도 아주 훌륭한데 가슴은 수술~~~ㅎㅎ

인공가슴의 촉감 아시죠?

그래도 잘 느끼고 서비스 잘 해주고 해서 즐거운 타임으로 자기전 2번

아침에 1번하고 차비하라고 500 더주고 보냈습니다.


마지막날은 제가 벤불러서 제가 예약해둔 농눅빌리지, 황금절벽사원, 코끼리투어 이렇게 돌고

헬스랜드 마사지 받고 방콕와서 바이욕 82층 스카이부페에서 저녁을 먹고 공항으로 향하는것으로

저희의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일정이 3박5일로 좀 짧아서 아쉬움이 많았지만 나름 잼있게 놀았다고 생각하고 돌아왔습니다.


참고로 파타야 소이6 골목 낮바 가서 진주캐기도 좀 했어야 했는데 못한게 좀 아쉽고

로컬바에서 맥주마시기, 로컬 탐방도 시간이 있었으면 좋았을꺼 같습니다.

풀빌라에서 놀때 보드게임 좀 가지고 갔으면 더 재미있게 놀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좀 남습니다.


시간이 애매하시거나 픽업하시기 그러신분들은 모나리자라는 KTV가 파타야에선 젤 유명합니다

보통 7시까진 가셔야 초이스 많이 하실수 있고 한국분이 사장이라서 마인드나 서비스 교육은 잘 되어있습니다.

보통 룸 2시간(술 무제한)에 2차 포함(2인 1실)호텔의 경우는 1분씩은 간단히 잠만 잘수 있는 모텔같은곳 포함해서

8000바트 내외 생각하시면 됩니다.(정확하진 않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파타야 갈때 패키지로 가다보니 그땐 가이드가 2차 포함 300불 불러서 간적도 있지만(10명)

현지에서 가이드 없이 가시면 더 쌉니다.(왜 그런지는 아시죠?)


제 글을 보시고 가시는분들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이 글은 마무리하고 9월 초에 친구 한명과 같이 말라떼와 앙헬 갔다와서 또 초보자분들께 도움될수 있는

후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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