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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3

즐거웠던 태국 유리방 초이스 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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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1년8개월전 입니다~
여행사 패키지로 4박5일로 가서 밤에는 자유시간이라서 친구랑 호텔 앞으로 돌아다니다가 보니 
그런 업소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문제는 언어소통인데 태국어를 전혀 모르니 걱정이었습니다.
제가 중국유학생이라서 중국어는 좀 되는데 어느가게 들어갔는데 실장같은 사람이 약간 중국삘 느낌이 나서
중국어로 중국 사람이냐고 물어보니까 맞다고 하더군요 
얼마나 반가웠는지 ㅎㅎ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리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기대에는 없던 가격 쇼부까지 했습니다. ㅋㅋ
둘이 합해서 120불정도였나 그정도로 기억합니다.
유리방같은곳에서 아가씨 몇명 들어있고 저희가 보고 초이스 하면 먼저 침실에 올라가 있으면
곧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음료수 서빙해주는 아가씨 잇는데 팁달라고 하네요. 역시 태국은 팁의 왕국 인거 같습니다.ㅎㅎ
팁 자세히는 기억안나는데 5~10불정도 준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가씨 들어오고 같지도 않은 안마 쪼물딱 되는데 사이즈가 그냥 연애하자는 뜻인거 같아서
몸짓을 누우라고 한담에 콘돔끼고 하는데 쪼임 좋네요. 이상하게 태국여자들은 쪼임이 훌륭합니다. 
그렇게 마무리 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누구의 도움받지 않고 다녀오니까 뿌듯했습니다 ㅎㅎ
아밤회원님들 혹시 가실일 있으면 사전조사 해보시고 바가지 쓰는일 없도록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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