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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7

태국 푸켓 밤문화 오알 오일 마사지 섹 리얼 체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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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가족들과 푸켓으로 자유여행 휴가를 갔을때의 이야기입니다.

밤 늦게 도착한 관계로 3살 아들과 와이프는 첫째날 호텔에서 쉬자고 합니다.

기회는 이때뿐이다 싶어 빠통에 나가 간식거리와 점심먹을곳 찾아본다고하고 나왔습니다.

정실론쪽으로 배회하던중 언니들이 오릴마사지 오일마사지를 외쳐댑니다.

마침 외국인(미국인으로 추정) 아저씨가 마사지받고 나오며 절보더니 엄지를 척 듭니다.

이거다 싶어 쪼로륵 따라 들어갑니다.

1층에서는 발마사지를 주로 하는것 같았고 저는 2층으로 안내받습니다.

2층에 올라가보니 파티션같은걸로 방처럼 꾸며져있더군요

마사지비용 350바트정도 지불하고 있으니 옷을 다 벗으랍니다.

팬티 팬티 이렇게 물어보니 씩 웃으며 벗으라 하더군요

등판 오일마사지 받다보니 슬쩍슬쩍 부랄쪽을 만지네요

등판 끝나고 돌아누으니 이미 풀발기 상태

언니가 고추를 한번 쓰다듬더니 sex? 이럽니다.

만국공통어 하우머치를 날려주니 2000바트를 달라네요

1000으로깍으니 입으로 해주겠다 합니다.

하지만 1000에 sex를 계속 고수하니 언니 콘돔 챙겨 들어오네요.

강강강 으로 발싸. 태국언니들은 몸이작아그런지 대체적으로 봉지도 작고 쪼임도 좋았습니다.

또 방문하고 싶었느나 마눌님과 아이때문에 한번 방문하고 끝났지요.

kfc에서 햄버거랑 통닭 사서 방에 들어갔습니다.

3박5일 일정이었는데 1번뿐이 못갔네요.

대략 위치는 빠통 맥도날드있는 메인거리에서 계속 올라가면 갈래길이 나옵니다 거기서 우회전하면

마사지샾 들이 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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