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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5

태국 방콕 안마방 BJ - 태국 밤문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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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태국 안마샵에서의 우연치 않은 대딸에 이어 여자애와의 만남을 이어가겠습니다. 물론 이것도 여자에게 페이가 있었습니다만, 우리나라 애들과는 달리 태국여자애들 순수한 면이 있습니다.

여튼 다음날... 9시 반쯤 어제 갔었던 안마샵으로 갔습니다. 몇몇 여자애들이 수다를 떨며 있더군요. 저는 어제 만난 여자애의 이름이 이야기 하며 어디 있냐고 물어봤습니다.ㅋ 여자애들이 조금씩 웃더니 지금 준비한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여자애들 앞이라 뭔지 챙피한 기분이지만 일단 기다렸습니다. 


한 5분정도 지나 여자애가 나왔습니다. 옷차림은 짧은 청치마에 티셔츠... 우리나라 여대생필이 나더군요.ㅎㅎ 우리는 어색하게 인사를 한 후 가게측에 500바트를 건냈습니다.(지금은 더 올랐을 수 있습니다. 500바트에 관한 것은 이전 글 참고) 뭐할까 한참 생각하다가 일단 근처에 큰 백화점이 있길래 들어갔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커피한잔 마시고 백화점 안을 걷다가 여자애가 제 손을 잡더라구요. 왠지 첫데이트의 설레임과 같은 느낌까지는 아니지만 비슷한 설레임이 들더라구요.

백화점 안에서 점심을 해결한 후 영화를 봤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느꼈는데 태국은 영화 중간에 휴식시간이 있더라구요.ㅎㅎ 영화를 보는데 갑자기 중단되며 꺼지는겁니다. 그래서 여자애에게 물어봤더니 휴식시간이라고..ㅎㅎ

영화를 다 본후 저희는 시내를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어깨에 팔을 올리고 짖궂은 장난으로 가슴도 슬쩍 만져보고 엉덩이도 만지고.. 여자는 다른 사람들이 본다면서 디펜스하고..ㅋㅋ 진짜 재밌게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또 가고 싶습니다.

암튼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호텔로 들어갔습니다. 물론 들어가자마자 불꽃키스 한 타임 하고 같이 샤워를 하러 들어갔네요. 같이 샤워를 하다가 여자애 머리를 잡고 밑으로 살짝 눌러 신호를 줬더니 바로 무릎을 꿇고 입으로 해줬습니다. 일단 그렇게 한번 입 안에 저의 욕정을 쏟아낸 후 침대로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삽입...
여기서 중요한건 정말 쪼임은 제가 경험한 것 중 최고였습니다. 정말 동남아쪽 여인들이 쪼임이 좋은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모든게 다 끝나고 난 후 저희는 호텔 밖을 나와 늦은 저녁을 먹고 헤어졌네요. 물론 페이도 했는데 한국돈으로 10만원 쯤 되었던것 같습니다. 전적으로 이 부분은 정해진 것이 없으며 합의보기 나름입니다. 사실 헤어지기 직전까지 이 여자애 페이로 얼마 달라는 이야기 절대 하지 않았고 남자에게 의사결정을 맡기더라구요. 참 착했던 것 같은데...

다음날 아침에 한국에 돌아올 준비를 하면서 생각해보니 나름 하루동안 정도 들고 했는데 이제 서로 제 삶 살며 다시는 못 볼 것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짠해서 한번 더 갔습니다. 잠깐 불러내서 제가 가지고 있던 한국돈 2만원 주고 왔네요. 액수를 떠나서 여자애가 한국돈 보고 신기해하며 웃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이상 저의 태국 밤문화 체험기였습니다.

제가 우크라이나에도 출장으로 간적이 있는데 다음에는 거기에서 있었던 일 한번 써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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