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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8

태국 여행 모나리자, 아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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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3번이나 갔던 태국 파타야

 

낮에는 해양스포츠 마사지를 즐기다 밤에는 유흥가로 바로 떠날 수 있는 좋은 곳이죠

 

방콕으로 가면 현지인을 꼬시고 파타야 가면 업소를 선호합니다. 

안되는 영어로 썰 풀기 귀찮아서 ㅎㅎ

 

3박 4일로 가면

 

첫날은 모나리자 갔다가

 

둘째날은 아고고 갑니다.

 

바카라 (한국말 잘하는 예쁜애가 몇명 있었어요), 팔레스, 센세이션 (전 여기애들이 좋더라고요)

 

셋째날은 클럽 가서 한국 노래 듣고 여자 꼬시고

(종종 일반인을 만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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