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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8

태국 파타야 유흥 바디마사지 물집 Honey1 서비스 체험 후기 - 파타야 바디마사지 가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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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파타야는 동네가 별로 크지 않네요.

저는 인도 거래처가 태국에 공장이 있어서 들렸다가 유흥 및 휴양을 하게 됐습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일부 촬영했으나...마지막날 바닷가에서 핸드폰을 소매치기 당했네요..ㅠ.ㅠ

아쉬워서 혼자 나간게 실수였습니다.

어쨌든 업소별로 사진과 같이 후기를 작성하려 하였으나, 다 분실했으니 가격 정보만 올립니다.

저번주에 다녀왔으니 최신 가격입니다.

아고고나 길거리 픽업은 따로 안했고요, 안마만 받고 캐디만 꼬셨었습니다.

태국은 국내 안마 시스템과 흡사한 SOPI MASSAGE? 라는게 있습니다.

기본 컨셉은 90분 코스이며,

건식 타이 마사지,

욕조내에 물을 받아 거품 목욕 및 머리 감겨주기,

튜브에 거품 바디 타기,

침대에서 섹스

이렇게 입니다.

근데 애들마다 저기서 중간 중간 빼거나 대충 시간 때우기, 혹은 하나라도 더 해주려는 애들 등 차이가 있습니다.

90분이니 전문적이지는 않고요.

그나마 괜찮은 곳이라고 추천받은 곳들만 방문했었습니다.

들어가면 룸사롱 초이스마냥 앉아있는 애들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애들 퀄리티는 가격마다 다릅니다.

가격이나 업소 이름은

1. 사바이디 - 2000바트, 2400바트 [목요일]

2. HONEY2 - 3000바트, 3500바트, 4000바트 [금요일]

3. HONEY1 - 2500바트, 3000바트 [토요일]

 

가게에 들어가시면 저렇게 이름표 색깔마다 가격이 다르며, 당연히 더 비싼게 이쁩니다.

요일을 적은 이유는 가격차이가 꽤 나서 왜 그러냐 물어봤더니, 현지 운전기사왈 주말이라 그렇답니다.

주말이라 가격을 올린건지, 한국인이라 눈탱이를 치려 한건지는 모르겠으나,

가격, 애들 퀄리티, 머릿수 등 전부 목요일이 훨~~~씬 좋습니다.

태국은 무조건 주중에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목요일에는 시간이나 가격이 네고가 안되었으나, 금요일엔 네고가 되었습니다.

기분나빠서 네고만 하고 그냥 나왔습니다만,

저 가격 차이가 업소별 특성인지, 주중-주말 차이인지, 매니저별 눈탱이인지, 한국인 바가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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