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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7

베트남 하노이 바카스 가라오케 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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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KTV 가라오케

업소: 박카스 가라오케

좌표: 7 Ngo 145 Dinh thon My dinh Hanoi City, 베트남

 

가격: 1인당 술값 111만동 2차 비용 3백만동(대략 20만원정도)

 

아니 그런데 도착 했는데 어두컴컴고 아무것도 없고 이상합니다 앗!!이런 잘못왔나 실장님에게 전화하니 바로 옆쪽에서 문이 열리더니 실장님이 반겨 주시내여 아니 여긴 간판도 없어요  겉 건물은 허물 합니다

하지만,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내는 새것 같내여 오픈한지 얼마 않되었다고 했는데 진짜 딱 그 느낌이 나더라구요

실장님이 안내로 4층으로 역시 실장님 바쁜지 않따라 옵니다

방에 들어오니 핸드폰 통신 두절입니다 폰이 않터져요 앗!   

나 콩까이 이리로 오라 했는데  야여기 모른다고 했는데 걱정했지만

다행이 여기 건물에 와이파이가 있내여 안도의 한숨을 쉽니다


베트남 현지 직원이 메뉴판 보여주고 소주세트 바로시켜 가지고 오라 합니다  그리도 대망이 콩까이 입성

미리 오기전 2차 나가는 아이들과 롱 나가는 아이 위주로 보내 달라고 애기를 해 놨는데 어떨까????

사진상 왼쪽이 2차 나가는 아이들 오른쪽이 그냥 술만 역시 술만 먹는 아이들이 이뻐여 화살표 끝 쪽으로 앉아 있었는데 몰래 찍은거라 더 담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웃긴게 어제 불루에서 있던아이들도 또 있내여 ㅋㅋ 더웃긴건 제가 2차 않데리고 간년이 활짝웃으며 저의 옆으로 앉길래 개깜짝 놀랬어여 뭐지!!! 이또라이


다를 신중히 파트너를 고릅니다 전 뭐 파트너 오기로 했으니 그래도 몇몇 이쁜애 보이길래 아니 그 아이를 오늘 보~지 말것 했나 하는 생각이 들긴 들더라구요  저희 룸ㅂ메 후배는 가운데 8번 아이들 선택 하내여 2차 않나간다고 하는데 가까이서 보니 이뻐요 진짜로


피부 하얗고 키는 작지는 비율도 좋고 잘웃고 후배들은 다 선택하고 제가 선택 않하니고 콩까이들 초이스 못받은 아이들 가라고 하니


넌 왜 초이스 않할거냐고 물어보내요 ㅋㅋ 내가 알아서 한다 말해 주었죠


아 그런데 저의 파트너는 오는데 시간이 걸릴 거라고 연락이 오내여 아하----  이러다 않오는건 아닌지 걱정이....


그렇게 파트너를 정해지고 잠깐 화장실 갔다왔는데  아니 후배 파트너가 나갑니다 갑자기 그래서 후배에게 왜 그려냐 물어보니 ?  2차 원래 롱나간다고 하다가 자기 숏 한다고 해서 가라고 했다고 하내여 오우 바로 그것죠

드디어 저의 후배가 내칠줄 알게 되었내여

그런데 여기서 웃긴게  콩까이 애들은 파트너 앉히자마자 바꾼게 그 콩까이 앉으면서 핸드폰 만지고 그러니까 바꾼줄 알고 지들이 

파트너들에게 적극적인 모습으로 바꾼것 ㅋㅋㅋ  


다시 직원에게 파트너 바꾼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길래 바로 실장에게 카톡 연락 했습니다 그랬더니 얼마후 콩까이 4명 입성 


와우 !   이번에 수퍼 모델급 입니다  


진짜 제가 봐도 와!!  입이 딱 벌어지는 아이들 초이스 하는 후배 기본 좋은지 입꼬리가 올라 갑니다

저희 끼리 놀다가 드댜 저희 파트너 도착 그런데 이아이도 여길 못 찾는지 입구가 어디냐구 연락와서 제가 데릴러 가려고 1층 으로 

엘베 타고 나가는데 아니 엘베 문 열리자 마자 핵인싸 되었내여 무슨 입구에 콩까이가 그리 많은지 따로 대기실이 없는 하노이 KTV에선

종종 볼수 있다고 실장님이 그러는데 한 1층 입구 데스크쪽 과 의자에 한 적어도 80명 넘어 보이더라구요 거기를 뚫고 지나가야

입구 문쪽으로 갈수 있는데 참내 콩까들 윙크하고 ,손 흔들고 그러내여 ㅎㅎㅎ   미안 난 다른 파트어가 있어서 거길 뚫고 문열고 나오니

세상에 아니 밖에도 콩까이 한 30명 정도 있는것 입니다 야 도대체 왜이리 많은거야 그때가 아마 로컬 타임으로 8 시 40분정도 된것 같은데

아마 최고의 피크 타임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여기서 느낀것인데 아마 실장의 능력은 이렇게 보도애들 빨리 수급이 관건 인것 같았어요  진짜 무슨 저글링도 아니구

한편으로 , 이쪽은 이렇게 있으면 신고 들어오는것 아냐 하는 생각도 들고 했지만,  우선 저의 파트너 아이를 찾아야 하니 그때 마스크 큰거 

쓰고 있는 아이가 보이던데 저의 파트너 아이 내여 ㅋㅋ

얼른 손잡고 문쪽과 문열어서 콩까이 숲을 해치고 안전하게 엘베로 엘베 에서 반갑다고 키스해주내여

그래 나도 반갑다 ㅋㅋ  여기 빨리 오려고 저녁도 않먹고 왔다고 하더군요 좀 미안하내여

이렇게 저의 파트너도 왔겠다 재미있게 게임을 하며 시간이 무르익어 가고 있었습니다


789 주사위 게임 하는데 제가 계속 거리내요 ㅜㅜ  저의 파트너가 빈속에 저의 흑기사도 많이 해주고 이착한년

그러다가 아까 파트너 바꾼 후배에게 갑자기 뭐라 뭐라 합니다 왜그러지?  하고 보니

아니 그러니까 세상에 이런일이 벌어 집니다 후배가 베트남 오면 애들 연락처 잘로를 받았는데 잘로로 연락 오는애랑 연락 하는도중


그 파트너 아이가 자기 동생 프로필을 발견한것

맙소사 내 어제 학교 간다고 3시에간 그아이가 지금 파트너의 동생 그것도 친동생 ㅋㅋ  세상에 이런일이

그 사진 보고 저 아이 어떻해 아냐고 물오봐서 어제 파트너 였다 그러니 언니가 자기 2차는 조금 무리일것 같다 그러내여  ㅜㅜ

불쌍한 후배  그래서 500,000 VND 주고 보냈어요 ㅜㅜ


아!!!  어제 그 조금한 아이랑 자매라니 하며 우린 후배에게 아깝다 자매를 덮밥 할수 있었는데 그러면서 놀렸지만 후배는 절망 합니다

잘로 조금 있다가 보~지 조금 아까웠습니다 미인이고 키도 크고 다리도 길어서 각선미에 아까비 아까비

 

12번아이가 그의 언니 입니다 11번 아이는 애가 순하고 순종적인 스타일 이였어요 참하더라구요 적극적임


그리고 이년이 그의 동생 입니다 하나도 않닮았는데

그래서 어쩔수 없이 파트너 교체 제가 1층으로 그 언니와 내려 갑니다 어제 있었던 일 대충 알려 주었는데 그런것앤 관심 없는것 같고

동생과 잠자리를 했던 사람과 하기가 조금 그랬던것 같습니다


1층 내려가려 했는데 와 !!!  방에서 나오니 아무래도 오늘 박카스 풀방 있건 같아요 노래소리 엄청 들리고 시끄러워요

1층 내려오니 실장님 여전히 전화 붙잡고 사내여 우선 2차 나갈수 있는아이 보내 달라고 지금 아이들이 많이 빠져서 어렵지만

빨리해서 보내 겠다고 하십니다 역시 프로 프로야 


얼마후 4명 다시 입성 진짜 아이들 지어 짜내서 보낸것 같더라구요 1층 갔을때 그많은 콩까이가 다 증발한 상태였으니까요

4명중 2명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후밴 늘씬보다 섹기 있는 스타일을 초이스 합니다

 

어느덧 가야할 시간이 오늘 다들 마지막이라도 너무들 달렸습니다 그래서 추가 소주도 많이 시키고 저흰 3명은 2차 나가는데 한 후배는 원래 2차 않나가는 아이인데 아니 그런데 데리고 간다고 하내여

그래서 어떻해 꼬셨냐 물어보니 지금 현재 그 아이가 코카 네 생리라 2차 않나간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의 후배가 애가 너무 마음에 들어 데리고 간다고 합니다 아!!  그래도 생리는 좀 그런데 그랬더니

후배 왈 !   제가 언제 이렇게 이쁜아이 안아보고 자보겠냐고 하며 데리고 간다 합니다 하긴 조금 이쁘면서 피부 진짜 하얗더라구요


그리고 이년 부라도 않하고 숙일때 슴가도 보이더군요 ㅋㅋㅋ  무슨 꼭지만 가리른 패치만하고


예전 포미닛 손지현과 배우 이시영을 섞은 느낌이 납니다  나이는 21 살


이년 아주 애인처럼 행동 하내요 같이 빨리 씻자고 하고 같이 옷벗고 샤워실 입장하는데

제가 이빨 닦는데 아니 이년 소변을 봅니다 와!!!!  이제 작은 가슴은 가리지도 않고 

서로 샤워를 하면서 씻겨 줍니다 전 거쪽 깨끗하게 씻겨주고요  물기를 타울로 제거 해주고

침대로 입성 제가 그녀를 온몸 구석구석을 더듬으며 중심지를 공략 합니다  역시 슬슬 반응이 오내여

그리고 저번에 쓴 미니 진동기를 최대치까지 올려서 클리족을 비벼주니 신음 소리가 아주 커지면서 눈이 저번보다 뿅가내여

그러다가 아주 몸을 부들부들 떨더라구요   ㅋㅋ

이제 어느정도 예열이 되었으니 제가 침대에 누워 저의 소중이를 탐하게 해줍니다

 

역시 혀가 아주 삐쭉해서 저의 알을 핥을때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그러다가 삽입 역시 올라 타는데  오늘이 지도 마지막이라는걸 아는지 허리를 아주 마구 흔들었습니다 너무 흔들어 쌀것 같아서

자세 변경하고 위치 바꿔서 공략 합니다 오늘 따라 야도 더욱 느끼는것인지 땀도 많이 흐리고 눈빛이 흐느껴 보입니다

아 !   오늘도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사정이 어렵내여  한 40분 정도 하다 배싸 합니다  아이고 힘들어 

아이도 힘들었는지 깊게 숨을 쉬고 저에게 엄지척을 해주내여  ㅋㅋ  땡큐  그리고 다시 샤워후 잠에 들었습니다

또 자면서 저의 귀를 만지내여  버릇 인가 봅니다

그렇게 자다가 아침 5:30분쯤 너무 목이 말라 물을 먹고 들어옵니다 자는 모습을 보니 또 불끈 거리내여다 ㅋㅋ  애가 저때문에 일어나 우린 또 섹을 하내여 이제 오늘 가야 하니까 더욱더 아주 더욱더

강렬하게 섹을 했습니다  진짜 모든 드래곤볼에 초 사이언 만큼 강력하게 했어요

여러 자세 바꿔가면서 40분 하다가 결국 급 신호 와서 배싸로 마무리 합니다

아니 어제 밤에 쌌는데 저렇게 나올께 있었나 제가 다 신기 하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사랑을 나누고 같이 샤워하고 보냈습니다

보내고 나니 먼가 조금 아쉽기도 하고 이제 오늘 가는 날이라 멍해 지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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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언니가 저희를 반겨 줍니다 조금 귀여운 상이군요 한국말도 수준급

스톤 마사지 했는데 괜찮네요. 추천드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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