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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3

태국 밤문화 달리다가 클럽 2차 3차 신나게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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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우리나라와 다르게? 클럽문화가 상당히 발전이 되어 있습니다...


뭐 물론 저는 한국에서 클럽 이라고는 홍대밖에 안가봐서 솔직히 잘모름....^^

이가정 하에 태국 클럽 문화를 간단하게 설명을 하겠습니다...

일단 클럽에는 간단하게 1차클럽,2차클럽,3차클럽이 있습니다...3차클럽 이후로는 안가봐서....^^

아시는 분이 많겠지만 1차는 RCA 나 통로 에까마이 라차다 스쿰빗...뭐 이런쪽에

보통 2시까지 하는게 일반적이고 2차는 2시부터 6시정도까지...3차는 6시 이후부터 낮까지...

보통 관광객들이나 여행객들 클러버들은 1차에서 놀고 2차에서 꼬시던 사먹던 그렇게 마무리 짓고

거기서 좀더 고수들은 3차로 가는데...이게 재밌는 반면 한가지 무서운게 3차 클럽가면

외국인은 나하나...ㅡㅡ 거기다 더 주눅드는건약빠는 태국애들이 많다는거...

그런데 확실히 1차,2차 클럽이랑은 확연히 다름...

처음 태국 클럽에 발들여 놓고 한창 다닐때는 클럽에서 총싸움 나서 바닥에 기어 다닌적도 있음....

솔직히 그때 이후로 3차 클럽은 가본적이 없음.....^^

그리고...약간 방콕 외곽으로 가면...로컬 클럽이 있는데...이걸 한국말로 뭐라 부를 말이 없음

왜냐하면 이런식의 클럽이 한국에 없기 때문에...뭐 클럽이라 그러면 클럽이고 술집이라 그럼 술집이고

외곽 큰 부지에 큰 건물 지어놓고 안에서 밤무대 가수들 나와 노래부르고 춤추고 하는...

스테이지 없고 그냥 내 술테이블에 일어서서 춤추고 노는 그런곳...

그런데 이런곳이 외국인...특히 한국인이 잘먹힘...

일단 이런곳은 외국인이 찾기 힘들고 외곽에 있어 정말 외국인이 한 두명이면 많은거임...

그렇게 클럽을 들어가면....모든 클럽에 있는 사람들...특히 여자들의 시선이 나에게 꽂히는걸 느낄수 있음..

자리에 앉아 술먹는 내내 시선이 걷히질 않음...거기다 술먹고 좀 흔들어 대면 여기저기서 쳐다보는 눈빛이

하이에나 같음,...그러다 이리저리 둘러보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나보고 웃어대느라 정신없음...

눈 몇번 마주쳐주고...웃음 한번 띄어주고...좀 있다 술잔 들고 가면 그때부턴 그냥 거기 일행이 된거임....

그러면 정신 차려 있을땐 내집에 그여자와...아니면 그여자 집에 내가...

대신 이런 클럽 가서 놀고 꼬시려면 태국말 조금은 익히고 가면 완전 땡임...

태국 가서 하수들은 그냥 배낭여행 하고...

중수들은 클럽가서 돈주고 사던지, 스쿰빗 테메가서 돈주고 사오고...

조금 위 중수들은 꽁떡먹고...

정말 고수들은 이런데 안가고 로컬 클럽감...아니면 3차클럽...

정말 태국의 밤문화를 다 알려면....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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