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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0

풍투이 19번 이용 - 천국의 맛 .... 호치민 사는맛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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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풍투이 마사지 다녀왔습니다


제가 있는 7군에서는 조금 멀긴 하네요

하지만......

풍투이 마사지 19번 제게 천국의 맛을 보여주네요

그동안 코리안타운 마사지샵에서 마사지 받다가 몰래 들어오는 옵션의 스릴만 즐기고 있었는데

풍투이는 나의 원초적인 본능을 깨워줍니다

기왕 풍투이까지 왔으니 잘 받아보자라고 생각하고 안내해주는 보이에게 100.000만동 팁을 주며 

19번 아가씨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15분 정도 기다리면 된다고 하더군요

건식, 습식 사우나 왔다갔다 편하게 사우나를 하고 있으니

19번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욕조 물 반쯤 받아놓고 들어가라 하네요

정말 시원하게 구석구석 씻겨줍니다

특히 나의 똘똘이와 구녕을~~~~~

벌써 기대에 부풀게 만드네요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몸을 닦아주면서 쓴 상태로 바로 똘똘이 키스를 해줍니다

그리고 의자에 앉혀놓고 다시한번

그다음 마사지 베드로 올라갔습니다 

등마사지도 시원하게


그리고 다시 앞면 마사지........

똘똘이와 구녕 자지러질때까지 서비스 해줍니다

전신 터지도 다 되더라구요

손가락 두개까지 넣어주니 더 좋아합니다

슴가가 성감대인지 꼭지 주무르니 자지러집니다

그러더니 바닥에 내려오라고 하네요

큰 슴가를 두 손으로 모으고 자세를 취합니다

저 여지껏 처음 해봤습니다


어렸을때 여자에대한 환상을 품으며 슴가 큰 여인에게 가슴으로 맞아서 기절하는 상상을 했는데

슴가에 븅가븅가를 할 수 있다니

쪼으기 기술과 풀기 기술도 가능하더군요

3분정도 버티다가 바로 Finish 했습니다


첫 경험을 선사해준 19번 마사지사에게 50만동 팁으로 주고 다시 씻고 나왔습니다



다들 베트남 호치민 밤문화는 풍투이가 최고라는 글을 여러번 봤었는데

왜 풍투이가 최고인지.......

정말 최고더군요

같이간 친구놈도 마사지사 번호를 안물어봤지만 

최고의 서비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제 시간나는 주말은 푸미흥에서 소주한잔하고 풍투이로 달릴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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