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2019.10.23

베트남 다낭 아지트마사지 20달러로 행복하게

본문

베트남 다낭 아지트마사지 20달러로 행복하게

베트남은 뻔한곳이라 베트남 하노이출장만 쭉 가다 처음으로 다낭이란 곳을 알게되었네요~다낭이 동양의 하와이라는 말을 주변에서 하더라구요.동양에서 제일 큰 해변가... 석양.... 보며.... 칵테일 한잔 땡기며 여자랑 대화를 하는게 제꿈인데요. 역시 그 꿈은 이루어 지려고 다낭을 선택 하여 이주동안 정보를 흡수 했습니다.
일단 비행기 티켓은 대한항공으로 했습니다.근데 장단점은 있는데요 대한항공은 저녁비행기라 도착하면 약간 저녁쯤이라 염두 하셔야 합니다.그래도 대한항공이 갑인것같습니다.도착하는대로 역시 픽업 서비스를 다낭보물창고에서 30달러로 퓨전마이아호텔까지 잘 갔습니다.퓨전마이아 리조트 역시 보물창고를 통해 예약했습니다~가는 동안 앗! 하노이와 너무 다릅니다.!여긴 베트남이 아닙니다. 천국에네요. 깜놀했습니다. 공기부터 다르네요.하노이는 정말 오토바이 매연땜에 힘들었는데 정말 여긴 천국처럼 좋았어요.
다낭에서는 뭐하면 제일 좋을까 생각하다가 일단 돌아다니다가사진 찍다가 호텔에서 와서 쉬고 맛있는거 먹고마사지 받고 하는게 연속 3일을 하고싶었습니다.이번여행은 나를 위한 나만을 위한 여행~~
퓨전마이아는 1일 2회 마사지가 무료입니다.하지만... 제가 원하는 마사지가 아닙니다.오일을 바르는 형태의 스파형 마사지입니다.일단 저한테 제일 중요한곳은 다낭마사지인데요.무진장 많이 검색 하고 찾아보았어요.몇몇 군데 있긴하더라구요. 근데 후기보다 진짜 후기를 읽어보았습니다.그게 바로 아지트스파 인데요. 아지트가 그렇게 유명한지 몰랐어요.그냥 사진으로만보고 아 그렇구나.. 비싸겠지라고 생각했어요
아 인생... 평생을 이렇게 살고 싶네요여기서 돈만 있으면 평생 이러고 살텐데요.실컷 놀고 하아... 퓨전 마이아 마치 꿈에나올듯한 리조트였습니다.실컷 놀다 또 생각납니다. 아지트마사지...꿀단지 놓고 온것처럼 또 에머럴드케슬의 발걸음의 노래를 부르면 아지트로 발걸음을 돌립니다
인테리어가 너무 깔끔해서 당연히 비싼줄알았는데 헐... 무지 싸네요90분에 20달러 팁 3달러입니다. 솔직히 너무쌉니다.의구심도 약간은 드네요. 한국서 보통 10~13만원이거든요.보통 마사지받는 곳이요.마지막날 아지트를 이용했습니다이곳은 짐보관을 해주는 서비스가 무료입니다공항가기전 들렸다 가기 좋은곳으로 소문나있지요2층 라운지 이용은 정말 신의 한수입니다!늦은 비행시간 11시까지 이곳을 무료로 이용가능하다니 참고하시면 좋으실것같습니다^^

아 근데 인상적인건 아지트 다낭마사지 시설 이며 친절이며,단돈 20달러 이가격에서 너무좋은 호사를 누리고 갑니다그냥 제가 여기서 직원을 한국으로 데려가고 싶을정도로 좋았습니다
마지막날 아지트를 이용했습니다이곳은 짐보관을 해주는 서비스가 무료입니다공항가기전 들렸다 가기 좋은곳으로 소문나있지요2층 라운지 이용은 정말 신의 한수입니다!늦은 비행시간 11시까지 이곳을 무료로 이용가능하다니 참고하시면 좋으실것같습니다^^

아 근데 인상적인건 아지트 다낭마사지 시설 이며 친절이며,단돈 20달러 이가격에서 너무좋은 호사를 누리고 갑니다그냥 제가 여기서 직원을 한국으로 데려가고 싶을정도로 좋았습니다                    

일단 아지트를 가봅니다. 혼자 달랑달랑 슬리퍼를 찍찍 끌고, 앗! 대박;;;;
1층입니다 쇼핑공간이 있습니다
헛... 이런물건들이 있을줄이야.. ㅋㅋ

 
 

340개(1/17페이지)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