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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5

베트남 그냥 생각나서 쓰는 벳남년들 잠자리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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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5명이랑 했는데


전부 내가 끝날때까지 묵묵히 다 받아주고있더라 

나는 하드코어 불감증 킴치년 전여친한테 철저히 교육당해서

여자가 느낄때까지 쉬지않고 허리흔드는 개새끼가 되버렸기에

여자가 만족하지않으면 나도 만족하지 못하는 병신이 되버림 여튼

베트남 여자애들한테 오르가즘 느끼면 말하라고 했는데도

한 30분~40분쯤 되면 다들 허리 존나 튕기면서 갔을때의 반응 내는데 

그뒤에도 인상 쥰나게쓰면서도 계속 내좆 받아주고있음

다들 그렇더라 

오르가즘 느꼈어 ? 물어보면 민 꽁 싸오 ..(난 괜찮아) 

아니면 암 오케이 .. 하면서 계속 나를 받아주는데

킴치 전여친은 자기가 갔으니까 빨리 싸고 자기 여운느끼게 해달라고 교육박아놔서 전여친이 갔어 .. 이러면 후다닥 짬지에서 좆뽑아서 탁탁탁해서 싸고 수건으로 닦아주고 안아주면서 뽀뽀해주고 머리쓰다듬어주고 이쁘다라고 말하면서 잘때까지 토닥토닥 거려주다가 잠들면 슬 화장실가서 오줌도싸고 간단히 샤워도 하는 리얼 자동세척 딜도였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살다가 베트남여자애들은 나를 존중한다는 느낌? 싸고나니까 자기쪽에서 마무리 해주려고하고 청소펠라 해주고 먼저 그쪽에서 끌어안으면서 서로 아이콘텍 하니까 리얼 녹아내리더라 샤워도 같이하는데 막 나 씻겨주고 ... 
되게 ... 좋았음 그냥 내가 존중받는다는게 진짜 ... 흡 ㅠㅠ 

여튼 .. 그렇다고 ... 간단히 쓰려했는데 몰입해서 길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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