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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7

(베트남) 호치민 한인가라 후기 - 초이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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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인제 입장했으니까 초이스 한번 때려야지~


우리 8pm 실장 홍보 한번 더해줄께~ 존나 기특해서..
업자아니다....

우리 동갤러들 한국에서 룸 안가고 여기서 인제 걍험한다고 가면
빠꼼이랑 아닌놈이랑 존나 빨리 아니까 내가 요걸 숨기면서
초이스 하는거 알랴줄께

우선 입장을 해서 술을 깔아주잔아~ 보통 여행지를 가면 로컬에 특화된

술들이 있다~ 태국가서 강남클럽처럼 보트카에 오렌지 주스타면

호구 인증하듯~ 여기도 다 거기만의 술이 있거든~


가서 그냥 아무말 하지말고 정중앙에 앉아서 실장이 오면

젠틀하게~ 괜찮은거 추천해달라고 이야기 해라~

그럼 콩까이들이 선호하는 술이나 또는 추천술로 깔면 중타는 간다

물론 가격은 알아보고 미친듯이 높음 술을 추천하는 실장은 혼내주자


술은 대략 150불선에서 깔릴텐데~ 되도록이면 동으로 바꿔서 가져가라

약간의 차이로 동으로 바꾸면 택시라도 몇번 더 탈수 있는 돈 나옴


여튼 초이스 시작 하면 우리 실장과 마담이 콜라보로 여자를 데려올거야

여자들이 50~80명 들어올텐데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1. 술만먹고 가는 꽁카이(2차는 니 능력)

2. 숏 ( 술먹고 샤샷 한번) 약 90불 정도 추가

3. 롱 (술먹고 샷샷 한번 / 아침에 한번 - 능력에따라 추가 팟팟) 약 140불 정도 추가

요렇게 앉을거야~


그럼 제발 찐따같이 머리 깔지말고 아무말 말고 양주 한잔 들이키면서 

천천히 말없이 구경해라~ 

속타는건 콩카이지 니가 아니다...

오늘 초이스 못받으면 가족 다 굶는다...


이때 딱보고 여자가 맘에 안들면?? 마담이나 실장한테

이야기 해주자~ 곧츄가 춉춉하지 않다고

불알이 차갑게 얼어붇었다고~ 나 화난다고~

박스를 다시 꾸려서 들어올거다


여기서 콩카이의 특성을 들어오는 모양을 보면 알수 있는데

우선 제일 안쪽으로 왼쪽으로 들어오는 여자들은 보통

1조 1번이라고 해서 기가 쎈여자가 많다. 첫개시잔아

어디가나 비슷해~ 대신 보통 처음에 들어오는 두세명이 와꾸가 좋다


그리고 앞에서 쪼그리고 있는 애들은 보통 나이가 있거나

하반신의 몸매가 자신없는 애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꼭 들어올때 문쪽에서 걸어오는 느낌을 봐라~

얼굴 생글생글하다고 앉아 있는애 잘못골랏다가

엉밑살 바닥에 붙은 꽁까이랑 행복한 시간 보낸다

일반적으로 정중앙 1시방향 또는 문쪽에 에이스가 있을 확률이 높고

서있는 콩까이 중 쇄골라인이 잘보이는 여자는 몸매가 좋을 확률이

매우 높다~ 그냥 지나가다가 여자들 생각해봐라


여기서 핸드폰을 만지는 콩까이는 과감히 제외하자

그러면 대충 80명들어와도 눈에는 5명남짓 남는다

맘에 드는 콩까이를 손가락으로 춉춉 거리지 말고

가서 손잡고 데려와라~ 수줍게~

콩까이도ㅜ여자다... 대접받으면 웃고 시작한다


아 쓰벌 존나 힘드네ㅡㅡ 다음편은 우리 밖으로 데리고 나가자.. 슈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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