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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7

(베트남)베트남 원나잇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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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까 짱깨 아다썼는데 쓰다보니 잼네 ㅋㅋㅋㅋ 


사실 공부하기 싫어서 도서관에서 끄적끄적중이여

이거쓰고 마저 공부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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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막 전역하고 베트남으로 외화벌러간 2012년말이야

당시 와우에서 알게되어 인연이 닿은 형이 날 여행사에

꽂아주더라고? 나야 돈필요하고 그형도 마침 믿을놈

부족해서 서로 윈윈전략으로 일하러 간거지

암튼 거기서 편하게 세달정도 오피일보면서

집에갈때가 되었어 

그래서 여행사니까 맘먹고 parson이라고 벳남5성급

프로모션받아서 하나 부킹걸고 클럽갔다

드래곤 플라이맞나? 암튼 그런 이름의 클럽이있어 

하노이에.

여기서 맥주 홀짝거리면서 지켜보다가 드디어 혼자인

애 하나 잡아서 말걸고 잡은 담에 호텔 ㄱㄱ 

(참고로 벳남은 4성이상 배우자외 베트남남녀랑 

외국인남녀 혼숙금지야 ㅋㅋ 몇몇호텔만뚫림)

암튼 델꼬와서 호텔방따고 들가는데 클럽은 어두우니

잘 몰랐는데 애가생각보다 귀엽게 생긴거야

개다가 몸은 쬐그만한데 탱크탑나시라 ㅅㄱ도 꽤크고

내가 킬힐 환장하는데 마침 킬힐임 

볼것도 없이 호텔문 닫자마자 입구에서 키스부터 시전

여자애가 킬힐신어도 키가 작으니 좀 힘들더라 자세가

그래서 여자애를 신발장에 걸터앉히고 키스하는데

혀가 촥촥감기는거야 당시에 주1떡이 목표인생활이라

어지간하면 키스에서 잘 안꼴리는데 그날은 유독 

ㅂㄱ가 빠딱빠딱거렸어

그리고 키스하면서 슬슬 옷가지 하나씩 벗기는데 갑자기

얘가 검정속옷하고 킬힐만 남고 못벗기게 하더니 침대로

가자고 손짓하는거야 

근데 이상하게 몸때기 싫어서 엉덩이에 내 존슨 부비붑

하면서 앞에달린 마시멜로 만지면서 이동

그러더니 나보고 누워보래 그래서 누웠더니 

내위로 올라와서 딥키스하면서 셔츠단추 하나씩 풀더라

결국 이거하려고 그런거였음 ㅋㅋㅋㅋ

그리고 바지 벗기더니 내 존슨위에 소중이 문지르면서

올라타더니 귓가에 대고 붐붐이라고 속삭이는거

벳남은 떡을 붐붐이라 하더라

그래서 답대신 허리를 살짝 흔들었지

원래 항상떡칠때 씻고하는데 그날따라 돼지발정제

한사발 들이킨거마냥 주체가 안되더라

그래서 옆에 ㅋㄷ미리 빼놓고 젖었나 안젖었나 손 갖다

대는데 얘는 유달리 ㅇ액이 미끌미끌한거야 점도가 높아

그래서 걍 ㅋ끼고 바로 밑에서 ㅅㅇ했음 

그러니까 ㅅ음소리가 되게 귀엽게 나오더라 ㅋㅋㅋ

한손으로 여자애 머리잡고 내 입술위에 포개개한담에

다른 한손으로 ㅇ덩이 잡고 슬슬 모터에 시동걸었어

그담에 밑에서 슬슬 피치올리는데 애가 벌써 표정이

살짝 풀린거야 술도 별로 안먹드만

근데 그 모습이 너무 꼴려서 나도모르게 존슨에 힘주게

되더라

그래서 자세를 뒷치기 자세로 바꾸고 군대있을때

위장망치던 토르망치로 팩질 하듯 ㅇ덩이 움켜쥐고

열심히 박았지 난생처음으로 고층건물에서 창가에 여자

세워놓고 경치보면서 하는데 햐...그 일본에서 

10번연속싸긴가? 보면 호텔방에서 경치보면서하는데

장난아님 게다가 유리에 여자애 표정이 흐릿하게 보이는데

그게 더 날 흥분시키는거야 그래서 속도좀 올려서

퍽퍽퍽하고 박는데 애가 날 제지시키는거 

보니까 벌써 간거같더라

존슨빼고 소중이 보니까 ㅇ액인지 ㅋ퍼액인지 모를게

실처럼 줄줄 매달려서 떨어지는데 이게또 사람흥분시켜서

쌩까고 박을까 하다가 밤은 기니까 침대로 들어올려서 모셔주고 

ㅋㄹㅌㄹㅅ 위에 올라가서 아직 안죽으신 존슨님

2차부비 시켜드리고 키스만 한 10분했어

그리고 둘다 땀이 좀 나서 샤워하러 들갔지

거기서 이제 거품내다가 장난치고 싶어서 두손 주라 한담

에 샤워타월? 그 거품내는걸로 손묶고 뒤에서 존슨 

넣을듯 말듯 괴롭힘 그러니까 아예 대놓고 

자꾸 나한테 ㅇ덩이 밀착시키더라

암튼 다씻고 서로 몸 안떼게 밀착해서 다시 침대로 와서

2차전 ㄱㄱ 

이때 ㅋ끼는거 까먹고 걍 넣었는데 애가 좀 당황해서 뺄려고 

하는데 ㅅ음소리가 확 달라지는거야 전에는 그냥 쌕소리

였다면 ㄴㅋ은 쌕소리에서 살짝 낮은 짐승같은 소리??

뭔가 거친ㅅ음소리를 토해내는데 그게 또 사람 자극해서

밖에 싸야지 하고 또 흔들었지

그러더니 애가 미쳐가지고 나중에 빼서 쌀라고 하는데

허벅지를 지 다리로 두르고 두손으로 내 ㅇ덩이 꽉잡고

안뺄려고 하더라 결국 안에다 발싸...ㅎㅎ

근데 ㅋ낄때도 어렴풋하게 느낀건데 ㅉ임이 장난아니고

점도도 높아서 대충 명기일거란 생각은 했다만 

ㄴㅋ으로 하고나니까 장난 아니더라고

그래서 싸고나서도 나도 빼기가 싫은거야

그리고 막 소중이로 쭈물쭈물해주는데

호랑이기운이 솟아나는줄 ㅋㅋㅋ 

그렇게 안빼고 4번을 더했어

침대가 ㅈ액,ㅇ액범벅이지만 전혀 개의치 않음

둘다 걍 쌕에미쳐서 그런건 느끼지도 보이지도 않았지

4번까지하고 이제 좀 쉴려고 빼고 누우니까 내 옆에

폭 하고 안겨오드라 

그래서 나는 내꺼 핸폰 던져주고 ㅅㄱ만지다가 살짝 잠듬

한 30분 잤나? 밑에 존슨 느낌이 이상해서 깨니까

걔가 내껄로 유툽 야동찾아서 보면서 한손으로

내꺼 만지작만지막 하더라고 

나도 풀린눈으로 그거 보다가 뇌는 졸린데 존슨은

발기차게 솟아나길래 여자애 ㅇ덩이 위로 올라가서

존슨 구겨넣고 여자애 어깨에 내머리 걸치고 눈감은채로

천천히 흔들었지

그리고 이번엔 천천히 흔들다가 이제 정말 녹을거같다

하는순간에 여자애 껴안고 부들부들 거리면서 쌈

정말 둘다 그때 ㅈ액ㅇ액범벅되서 허리랑 허벅지는

부들부들거리고 막떨려서 주제못하는 와중에도 

몸을 안떼더라 ㅋㅋㅋㅌ 그리고 안빼고 그냥 그상태로 둘다

잠듬 한 몇시간 자고 일어나서 그대로 아침발기를 맞이하여

모닝쌕한판하고 샤워하면서 다시한번하고 보내면서

딥키스+ 부비부비하고 그렇게 헤어짐

아직까지 그렇게 속궁합맞는사람 한국에서도 보지

못한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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