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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3

(베트남)안녕? 형들이 좋아하는 꽁가이 Ssul 풀어줄 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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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호치민에 온지 2달이 좀 넘엇어

이제 막 신세계를 접하는 중인

불타오르는 청춘남아지

오늘은 현장에서 헌팅한 ㄲㄱㅇ에 대한 글을 쓸까해


사진 없으면 노잼이니 하나씩 풀어볼게

이 ㄲㄱㅇ는 탄빈에서 만난 ㄲㄱㅇ야 

아는 형들은 알겠지만 

탄빈에는 일본 다이소가 있어 (꼭 한번 가봐)

일본 다이소 구경도 할겸 갔는데 

똭 하니 탈벳남ㄲㄱㅇ가 보이는거야

나는 직감했지 이 정도의 ㄲㄱㅇ는 앞으로

볼 수없을거라고 말이야

당시 신짜오 벤 짜이 밖에 몰랐지만 한궈버프를 등지고

잉글리쉬로 작업에 들어갔지 

근데 생각보다 냉랭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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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는 대한남아잖아? 

온갖어필을 했지 그리고 결국 해냈어

번호랑 덤으로 형들도 좋아하는 잘로를 땃어

근데 얘 생각보다 철벽이 심하더라고

사는 곳은 고법이고 화장품파는 사장이라는데

아직도 모르겠어 그냥 껌팔이 같아......

여튼 약 2주간 연락을 하다보니까 

얘도 마음을 좀 열더라구

그래서...그래서긴 뭘 별을 봣으니 뽕따는게 예의 아니겠어?

술 약속 잡고 외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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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술 끝내고 우리집 구경하고 싶다길래

약속이나 한듯 손 꼭잡고 택시탓지

문 열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본게임 시작

봉긋하게 솟은 ㄱㅅ선을 따라 기가막힌 라인과

깔끔하게 제모한 음습한 계곡

계속되는 ㅇㅁ에 그녀의 계곡에서는 폭포가 쉼없이

흐르더라구 아...정말 환상이였어

ㅅㅇ은 어찌나 아찔하던지 

글쓰는데 그때 생각에 ㅋㅍ액이 흘러버렷다.....

그렇게 ㅍㅍㅅㅅ를 밤새도록 한거 같아



지금은 어떠냐고??

벳남의 모든 ㄲㄱㅇ를 품어봐야지... 대한남아인데

떼어내기 작업중인데 쉽지만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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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셨더니 횡설수설했다


노잼인데 읽어줘서 고마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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