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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7

(베트남)초보가 즐긴 호치민에서 Hot toc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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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쓰고 싶은데 재주가 없어서 그런지 길게만 쓰네.


그래도 여행 가려고 맘먹은 게이들이 이 글 보고 유용한 정보라고 생각 해 주면 정말 고맙겠다. 



이어서 쓸게. 호치민은 일 년 내내 더워서 그런지 이발소(Hot toc)이 정말 많아. 


순수하게 건전이 있고 비건전이 있는데 가끔 가끔 공안이 합동 단속을 하거든


그래서 비건전 이발소 갔다가 안에서 떡치다 걸리면 나라 망신에 개인 망신에 벌금 내고 추방 당해.


그리고 베트남 신문은 인권이란 없다고 해. 그래서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신문에 날 수도 있다고 하니 주의 해.


근데 이건 거의 가뭄에 콩 나듯 생기는 일이고 베트남 공안들이 부패가 많아서 이런 업소들하고 같이 공생하면 사니깐


너무 겁은 먹지 않아도 될거야.



자 건전 기준으로 먼저 이야기 해 볼게.


안에 들어가면 손님 안받는 여자들이 앉아서 노가리 까다가 자리를 안내해. 그리고 이발소 의자에 앉히거든.


그럼 의자를 뒤로 쭉 재끼고 누울 수 있게끔 해주고 양말을 벗겨준 담에 발끝에 위치한 세면대에서 발을 씻겨준다.


그리고 머리 깍을 거냐고 물어보면 노노노 이럼 돼. 그리고 얼굴에 뜨거운 수건으로 닦아 준 담에 면도를 해줘.


면도 하고 나면 얼굴 맛사지 해주고 그 담에 시원한 오이를 얼굴에 올려준다. 그리고 나서 귀를 파주는데 우왕


애들 귀 파는 기술이 거의 전문가 수준이야. 여튼 귀도 정말 잘파. 난 귀지가 벽에 붙는 파기 스킬로 상급을 요하는 


수준인데 애들 조각 내지도 않고 거의 동전만한것도 집게로 꺼내더라. 지도 놀랐는지 구경 시켜주더라고. 


그리고 다른 한명은 와서 손톱을 깍아주거든. 거기에 큐티클 같은 것도 제거 해줘. 하나도 안아프고 좋아.


그게 다 끝나면 손톱 깍는 애는 어디로 가고 전담 애가 와서 맛사지를 해줄거야. 목부터 해서 어깨 다리 팔 등등


전문 맛사지 집보다는 별로니깐 그냥 싼맛에 받아. 


여담인데 난 전담애가 졸라 잘 해주더라고. 피부 좋다고 만져보고(피부가 하얀 편이거든. 자랑 아니니 오해는 말자) 계속 잘 생겼다고


하고 쩝 립서비스라고 쩐다 생각했는데 이 뇬이 자꾸 내 ㄲㅊ를 만지는 거야. 살짝 살짝. 그리고 내가 셔츠를 입고 안에 런닝같은 


나시를 입고 있었는데 셔츠는 벗은 상태였어. 자꾸 내 나시안으로 손을 넣어서 젓꼭지를 만지고 지랄을 떠는 거야.


아 ㅅㅂ 이거 완전 성희롱이네 하고 순간 화가 나려고 했는데, 노노 해도 자꾸 만지니깐 어느새 발기가 되더라.


이래서 남자들은 좃같아. 나중되니깐 만지려면 만져라 싶더라고. 내가 좋지 니가 좋냐 하면서...


내가 이건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아마 내가 너 언제 마치냐 나랑 같이 놀까 이랬으면 따라오지 않았을까 싶어.


물론 돈은 달라고 요구할거야. 한 30만동~50만동이면 떡 한번 더 치지 않았을까 싶다. 


게이들도 만약 이런 애들 있음 눈 딱감고 일마치고 같이 놀래 한번 해봐. 한번 먹기는 그렇게 나쁘진 않을거야. 




여튼 이게 다 끝나면 안에 머리 감는데로 가서 눕힌 후에 머리도 감겨주고 등위에 올라타서 다리로 밟아주기도 하고


스트레칭도 시켜주고 드라이로 머리도 말려주면 끝이야. 시간은 약 90분 정도 걸려.


솔직히 너네가 여자라면 90분 동안 다 해주면서 5천원 받으라면 하겠냐? 다 베트남이니깐 가능 한거야.


2년 전만 해도 3천원 이었다고 하는데 요즘 베트남이 고성장을 하다보니 인플레이션이 일어나서 5천원이라고 하더라.


시간이 좀 더 흐른 후에 가보면 더 오를 수도 있으니 여행 계획 있는 게이들은 꼭 가보도록 해.




그리고 비건전 hot toc 이야기를 해볼게.


같이 동행하던 형님하고 함께 낮에 점심 한끼 먹고 어디 갈까 하다가 야시시한 데 앞에서 여기 한번 가볼까 하시더라고..


바로 ㅇㅋ 했지. 아가씨들이 졸라 많은거야. 다 달라붙는 원피스에 긴 생머리 기껏 해봤자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애들이


앉아 있더라고. 역시 마담이 있어. 마담 불러서 형님이 가격 협상을 하시더라고. 베트남은 무조건 먹을 걸 사도 옷을 사도


술을 마시더라도 특별히 가격 표시가 되어 있지 않으면 무조건 선 질문 후 행동이다. 안그럼 나중에 헬을 보게 될 수 도 있어.


그리고 언제나 직접적으로 의사표시를 해야 해. 안마받으면서 쭈물탕 해도 되냐? 그럼 마담이 ㅇㅋ. 그럼 떡쳐도 되냐?


물어보면 그건 니 능력껏 해라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라고. 시간은 약 120분 정도 이고 안마비는 30만동이고


여자애들 팁은 별도인데 그건 20만동이라고 이렇게 합의를 봤어.




안에 한 15명 정도 여자들이 있었는데 거기서는 초이스 하라고 하더라. 눈이 졸라 많으니 쪽팔리더라. 내가 초이스 하는 거 


이런거에 개인적으로 졸라 부끄럼을 많이 타거든. 여튼 한명 초이스 해서 가면 안에 샴푸실 가서 먼저 얼굴 씻겨주고 머리 감겨주고


한 담에 2층으로 데리고 가는거야. 거기에는 혼자서만 안마 받는 방들이 나오는데 그 안에 개별적으로 들어가서 받는거야.


거기서 이제 옷 갈아 입고 안마 받는데 아무래도 둘이 있다보니 급 친해 질 수 있거든. 엉덩이도 만지고 가슴도 만지고 해라.


만약 걔가 널 맘에 들어 하면 애무도 다 받아줄거야. 그리고 한번 하고 싶은데 얼마줄까 하고 네고를 치면 돼.


대딸은 한 20만동 더 얹어주면 된다고 하는데 난 안했어. 그리고 ㅍㄹㅊㅇ까지 시키려면 좀 더 주면 되겠지. 그건 게이들이


알아서 협상 해봐. 만약 니가 동남아에서 먹히는 얼굴이다 싶으면 쉽게 대 줄거야. 거기에 보너스로 전번까지...


베트남 여자애들은 키는 작은데 일단 체형이 이뻐. 다리가 길고 몸매가 날씬하고 피부가 좋고 나이도 대부분 20~25살 정도야.


게다가 다들 가슴이 빵빵해. 내 품에 쏙 안기는데 가슴이 빵빵해 얼마나 좋아. 그 가슴에 얼굴도 파 묻고 좀 빨고 그래봐


팬티에다 손도 넣어보고 그럼 젖어 있는 애들도 있을거야. 



야들도 엄청 옷 얼굴 따지더라고. 그리고 베트남 애들 특징이 맘에 든다 싶으면 진짜 잘 해줘. 


한국 여자들 처럼 밀당 이런거 잘 안하는것 같더라고. 게다가 한국인들한테 기본적으로 호의적이니깐 종특 효과도 좀 볼 수 있어.


대신 얼굴이 차이나스럽다거나 동남아스러우면  혹은 아저씨 스타일이면 내가 그것까지는 머라고 못하겠다. 


그렇게 한 1시간 넘게 즐기다보면 이제 시간이 되었다고 이야기 해줘. 그럼 연장도 가능 하고 아님 거기서 끝내도 돼.


50만동에서 100만동(2만5천원~5만원)사이로 어떻게 네고치냐에 따라서 즐길 수 있으니깐 잘 해봐 화이링~




첨언하자면 수첩 하나랑 볼펜은 무조건 들고가. 왜냐하면 베트남애들이 영어를 거의 못하고 그리고 우리는 베트남 화페 단위가


헷갈리니깐 꼭 수첩에다가 vnd? 이렇게 얼마냐고 적어서 보여줘. 그럼 마담이 거기에다 300000vnd 이런 식으로 원하는 돈 단위


를 적어줄거야. 그럼 그 돈이 비싸다 싶음 다시 게이가 새로운 금액을 적어서 보여줘. 그렇게 협상하면 나중에 끝나더라도


적어놓은 증거가 있으니깐 따로 바가지를 더 씌우거나 큰 돈을 더 요구하거나 하지는 않을거야. 


그러니깐 수첩하고 볼펜은 귀찮더라도 꼭 챙겨가자. 



그렇게 난 한국에서는 적은 돈 베트남에서는 많은 돈인 50만동으로 즐기다가 나왔어. 아까 먹은 껌승이 양이 작았나 살살


배가 고프더라고. 그래서 이제 여자애들이 1:1로 서빙 해주는 음식점에 형님과 같이 가기로 했어. 


거기가 또 꼬시기 참 좋은 음식점이거든. 날씬 빵빵한 애들이 옆에 서서 식사 다 할때까지 서빙 해주고 음식값 제외 하고


룸에서는 20만동 밖에 테이블에서는 10만동 주면 되거든.


꼬시기에는 룸이 좋은데 인기가 워낙 좋은지라 예약을 하지 않으면 룸에 들어가지는 못해.




나중에 또 이어서 쓸게. 초보들한테 많이 유용한 정보였음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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