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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6

베트남..~패키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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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모임에서 가는 패키지 ㅠㅠ

 진짜 싫은데  친한 친구넘이 마구 우겨서 가게되니 맘이 편치 않게 출발

공항 도착하니 착하게 생긴 가이드 인솔하에 버스 탑슨  하롱베이로 이동하는데 이 나라 사람들 운전 정말 준법정신 투철

우리라면 1시간 반이면 가는 거리를 네시간에 걸쳐 감 ㅠㅠ 덕분에 사람들 사는 모습은 잘봄 모내기를 투호로 하는장면 웃김

하롱베이 도착후 마사지 ㄷㄸ 이라도 되겠지 기대했건만 8인실 ㅠㅠ  건전마사지

다음날 보트 유람에 단독배 타고 나갔는디 굶어서 그런가 보트 주방아줌마도 여자로 보임 아놔 ㅎㅎ

나름 이 여행코스중 가장 좋은 코스임은 확실함

마지막날 밤 이대로는 내가 한국 못가지 라고 승질내자 친한친구가 돌참 가이드를 꼬시기 시작함

저녁 먹고 가라오케 소개한다고 일행 전부를 데리고 가면서 가이드 쌀짝 귀띔(노래방기계 왼쪽은 이차가능 요)

일행들에게 초이스 시키고 세명의 수컷은 왼쪽 아가씨 고르니 가이드 인원이 많아 방 두개 잡았으니

쪼개시죠 하길래 삼총사 바로 콜하고 파트너 손잡고 100m달리기 휴~~~

참고로 팁은 2만원에 3시간 기본에 방비는 3만원입니다

방으로 가서 보니 내 파트너 인상  별로라서 뺀찌 놓으니 가이드 바로 전화해서 오토바이타고 출근하는 아가씨중

이쁜이 델고  호텔로 ㄱㄱ(여기는 외국인 호텔로 못가고 가라오케에서 잡아주는 호텔로 가야댐)

아가씨비용은 하룻밤 무한 샷에 15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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