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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3

베트남 호치민 1군 가라오케 '궁' 다녀온후기

본문

업종: 가라

업소: 궁

좌표: 호치민 1군

가격: 150불 부터


안녕하세요. 

워낙 한국분들이 많이 가는곳이라.. 저희가 방문을 했습니다. 

20명 가량 옵니다 계단에서 부터 시끌벅적 하더니 물량은 ... 일단 2차 되는 애들로 다시 줄 세워 보니  

몇명 나가고 몇명 들어오고 해서 다시 20명 ... 

 

어차피 저는 막내라 선택권이 후순위라 침착하고 .. 침착하게.옵저벼 스킬을 발동해 보았습니다  

지난 경험에 비추어 너무 영업적인 아가씨는 패스. 

조금 쑥맥같고 온지 얼마 안대서 옷도 뭔가 어설픈 그런 아가씨 픽업해 봅니다 . 대충 보면 절대 이런 아가씨 안보이더라구요.  놀고 술 먹을때 분위기는 제가 이끌어가면 되니  

이 아가씨 22살이네요.. 일한지 얼마안되었지만 학생이라 영어는 가능하네요. 술 몇잔 들어가니 .. 더 괜찮습니다. 

맘에 듭니다... (아가씨 이름은 비밀로할게요.. 요즘도 계속 만나고 있어서 ..) 

거래처 사장님 총괄님 분위기 쑥쑥 올려주시니 그날 스트레스가 그냥 훅훅 ...  

정신없이 놀았네요 .. 

하나 재밋었던게 .. 2차 가서 삽입 1분만에 사정을 ... 

이런적 첨인데 .. 그날 즐겁게 보냈습니다 돈달라고 보채는것도 아예없고 다음날 오전에 학교다녀와서 점심늦게 만나 밥도 먹었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근데 벳남 아가씨들 왜케 노래 잘부르고 많이 아나요 ... 

기죽네 ;;  벳남 처음 다닐때 아가씨 2차비가 110불 정도로 기억하는데 .. 요즘은 뭐 150이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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