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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5

베트남 콜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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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9홀닷컴에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베트남 밤문화 게시판 은 처음이네요.

이번에 호치민을 방문하였습니다.

가서 남는 일정에 가이고이(콜걸)을 꼭 경험하리라는 다짐을 했었지요.

하루 여유가 생기자 많은 콜걸 증 누구를 만날까  

한참 고민을 했는데, 99년생에 몸매가 탱탱한 처자를 발견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문자에 사이트에 적힌 패스워드 입력, 번역기돌려서 

'난 한국 사람이다. 가도 되냐?'라 보냈더니 금새 답장이 왔습니다.

호텔 주소를 받고 갔더니 2성 호텔로 방에 들어가니 가관이더군요.

그래도 사진의 몸매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좀 지나니 신경 쓰이지도 않더군요.


한 5분뒤 그녀가 똑똑하고 들어오는데 얼굴은 못생기지는 않고 평범했습니다. 

제가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 나오는 본인도 하고 수건으로 가리고 나오네요.

침대에 눕자 수건을 제끼니 진짜 감탄이 나오는 몸매가, 진짜 탱글탱글하더군요.

어려서 그런지 신음소리도 일부러 내는게 아니라 자연스러워서 더 좋았습니다.


온 몸을 애무하고 저도 서비스 받고 마무리까지 40분 정도 걸렸습니다.

진짜 아래가 손가락 하나도 꽉 찰만큼 작더군요.

100만동... 한국돈으로 5만원 텔비 4천원 썼는데.. 

전세계 이런 가성비가 나오는데는 없을거 같네요.

너무 만족해서 또 다시 가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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